📖 홀리바이블

제발로 감옥에 가는 사람들

📖 본문: 시 23:1-3🏷 분류: 간증
제발로 감옥에 가는 사람들 밤늦게까지 거실에서 책을 보고 있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살포시 현관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들어오는 기척이 났습니다. 청년이 깜짝 놀라 소리쳤습니다. “누..누구세요?” “누구긴 누구야? 이 시간에 몰래 들어오니 당연히 도둑이지! 시끄럽고 빨리 휴대폰으로 112에 전화를 해서 지금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해. ” 겁에 질린 청년은 도둑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도착한 경찰은 사정을 듣고는 도둑에게 왜 일부러 잡히려고 범죄를 저질렀냐고 묻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취직도 안 되고 먹고는 살아야 되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도둑질을 하다 잠깐 감옥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감옥이 제가 바라던 그곳이더라고요. 밥도 주고, 입혀 주고, 친구들도 많고... 그래서 다시 감옥에 가기 위해서 이런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 실제로 경기가 어려운 시대에는 이런 목적을 가지고 범죄를 저지르는 청년들, 노숙자, 소년범의 수가 급격히 높아진다고 합니다. 물질이 모든 가치의 종착지가 되는 2차원적인 인생이 많아질 때 주님이 주신 비전과 열정을 통해 펼치는 사람들이 실종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 책망 받는 종이 되지 마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주어진 자유를 하찮게 여기는 미련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이 주신 자유 안에서 주님을 위해 마음껏 비전을 펼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참된 모습은 일상에서의 실천으로 드러난다. 말씀을 알고 깨닫는 것을 넘어서 삶 속에서 행함으로 보여야 한다.

적용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하라. 이번 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자.

하나님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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