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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집사의 승천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겨자씨] 조집사의 승천 70세의 조 집사가 중풍으로 쓰러졌다. 모든 예배 출석에 모범이셨던 조 집사는 주님의 은혜로 건강이 회복됐으나 새벽 기도는 출석이 어려웠다. 새벽교회 종소리가 울리면 그 시간에 맞추어 집에서 혼자 기도제단을 쌓았다. 어느 날 아침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손자와 총동원 주일부터 교회 나가 예수 믿기로 다짐받았다. 그것을 위해 무릎 꿇고 손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 그대로 영혼이 떠나가셨다. 요즘 세상 사람들은 9988234를 외친다. 99세까지 88하게 살다 2일 아프고 3일째 죽는다는 뜻이란다. 나는 9988119를 주장했다. 99세까지 88하게 살고 남을 구원하는 119로 살자는 뜻이다. 조 집사가 바로 이런 삶을 살다 가신 분이다. 나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100년인들 무엇이 유익하랴. 남을 위한 삶이 진정 의미 있는 인생이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작은 습관과 마음의 변화가 인생 전체를 바꾼다. 매순간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성장이다.

적용

한 가지 좋은 습관을 선택하여 이번 주부터 실행해보십시오. 반복이 성격을 만들고 성격이 인생을 만듭니다.

성공인생성장마음영성 성숙명상관계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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