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존 하퍼가 되십시오!

📖 본문: 요 13:12-15🏷 분류: 교육
모든 신자는 잃은 자들을 향한 열정을 품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존 하퍼에게도 그러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는 1900년대 초에 무디 기념 교회에 새로이 부름 받은 목회자였습니다. 하지만 1912년에는 그 불행한 타이타닉 호의 승객이었습니다. 4년 후, 어떤 모임에서 한 스코틀랜드 젊은이가 일어나서 자신은 타이타닉 호의 생존자라고 밝혔습니다. 나뭇조각에 의지해 표류했던 그는, 역시 난파선의 잔해를 타고 떠다니던 한 남자와 마주쳤습니다. 그 남자는 젊은이에게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라고 간청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는 거절했습니다. 물결에 휩쓸려 또 한번 두 사람이 근접하게 되자, 남자는 젊은이가 이제는 구원을 받았는지 물었습니다. 짧은 시간이 흘러가고 남자는 물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그 후 젊은이는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모임에서 젊은이가 밝힌 그 남자의 이름은 존 하퍼였습니다. 젊은이는 존 하퍼의 마지막 회심자였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각각 이 시대의 존 하퍼입니까?
설교 포인트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 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으심으로 겸손한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다.

적용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의식하지 말고, 타인을 섬기는 것을 기쁨으로 삼아라. 그것이 참된 신앙의 삶이다.

겸손섬김낮춤봉사사랑섬김의자타인리더십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