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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용기

📖 본문: 시편 139:14🏷 분류: 상담
존재의 용기 1985년 5월 15일 미국 콜롬비아 대학에서 50세의 시각 장애인이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인 전재경씨였다. 7살때 안질에 걸려 맹인이 된 그는 싱앙과 주위의 격려로 "암흑세계"를 극복했다. 미국 유학시절, 그는 맹인전용 도서관에 가기 위해 매일 세 번씩 지하철을 갈아타야 했다. 그는 그렇게 20년을 공부했다. '존재의 용기'를 주었던 말씀은 에베소서 2장 10절이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설교 포인트

우리는 단순히 존재하는 것만으로 이미 귀하고 우리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다.

적용

자신의 가치를 하나님 안에서 찾으세요. 다른 사람도 그렇게 귀하게 봐주세요.

용기존재가치소중함자존감신분하나님의 자녀유일성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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