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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으로 살아봅시다

📖 본문: 히 11:1🏷 분류: 간증
주님만으로 살아봅시다 독일에서는 전통적으로 사순절을 하루 한 끼 이상 ‘금식’을 하며 지키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교개혁을 통해 율법보다 믿음을 더 중시하는 풍조가 생기면서 사순절에 금식을 비롯한 ‘금욕주의적 삶’을 추구하는 전통이 사라져갔습니다. ‘그래도 사순절은 주님을 더욱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 함부르크의 신학자들은 사순절 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금식’할 성도들을 모집했습니다. 단 금식은 단순히 밥을 굶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 버리기’, ‘스마트폰과 컴퓨터 멀리하기’,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 갖고 살기’와 같이 거룩한 삶에 도움이 되는 행동양식까지 포함한 것들이었습니다. 처음 70명이 참여했던 이 캠페인은 ‘사순절의 기적’이라 불릴 정도로 놀라운 성령충만을 경험한 사람들의 간증으로 인해 급속도로 불어났고 지금은 매년 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독일의 가장 큰 신앙 캠페인이 됐습니다. 금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금식을 결심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자 하는 결단이 더 중요합니다. 날 위해 고난을 당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사순절 기간만큼은 조금 더 주님만을 의지하며 거룩한 결심을 내립시다. 아멘! 주님! 주님을 의지하는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소서. 주님 뜻 안에서 사순절 의미에 맞게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결심을 합시다.
설교 포인트

믿음과 신뢰을 주제로, 본문을 통해 신자의 신앙적 자세와 실천을 다룬다. 제목 '주님만으로 살아봅시다'에서 드러나는 핵심 메시지는 신앙의 현장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를 통해 믿음과 신뢰이 자신의 삶과 신앙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신앙공동체 내에서 이를 실천할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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