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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말, 살리는 말

📖 본문: 잠 18:21🏷 분류: 교육
죽이는 말, 살리는 말 오래전 이탈리아 나폴리의 공장에서 위대한 성악가를 꿈꾸며 일하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생활 중에 겨우 첫 레슨을 받았을 때, 교사는 소년에게 이렇게 혹평했습니다. "너는 성악가로서의 자질이 없어. 네 목소리는 덧문에서 나는 바람 소리 같아." 그 소년은 큰 좌절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소년의 어머니는 실망하는 아들을 품에 껴안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너는 할 수 있어, 실망하지 마라. 네가 훌륭한 성악가가 되도록 이 엄마는 어떤 희생도 아끼지 않고 너를 돕겠다." 소년은 어머니의 격려를 받으면서 열심히 노래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세계적인 성악가 엔리코 카루소였습니다. 하인리히 하이네는 "말, 그것으로 인하여 소인을 거인으로 만들고, 거인을 철저하게 두드려 없앨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2022.6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말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영적 영향력을 가진다

적용

우리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을 상처 입히거나 회복시킬 수 있다. 말의 능력을 인식하고 선한 말을 사용하는 것이 신앙의 열매다.

생사언어영향상처치유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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