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직업

📖 본문: 롬 10:9🏷 분류: 묵상
[겨자씨] 직업 시내 중심에 자리한 교회 앞에 일흔이 다 되신 김 집사님이 새벽마다 쓰레기를 모으신다. 이 일을 평생 직업으로 여긴다. 이제 그만두시라고 하면 들은 척도 안하고 그 일을 계속할 이유를 말한다. “쓰레기 줍는 일로 이 나이 되도록 아픈 일 없이 건강했는데 이 일 중단할 이유가 없다. 평생 교회 옆에서 주님 섬기며 이 일 하는데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다. 버린 것을 내가 주어다 생명을 주니 얼마나 귀한 일인가. 이 일로 자식들 대학까지 보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이 일로 시내에 빌딩을 두 채나 사두었다. 이 일이 나를 부자로 만들었어.” 집사님의 인생철학이다. 하늘나라 갈 때까지 계속 일하고, 거저 받은 것은 거저 쓸 것이라고 말한다. 하루하루를 특별한 날, 축복의 날, 성실의 날, 회복의 날로 살아가는 성도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본문을 통해 감사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신앙생활에 실천하는 계기를 삼는다.

적용

청중들이 감사의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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