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92)-진달래 님 떠날적에 흩뿌려지는 꽃, 진달래가 하나 둘 떨어지고 있습니다. 붙잡아두고 싶은 님, 꽃도 저렇게 꽃비로 흩날리며 가는 봄 날입니다. 나는 보내야할 것, 떠나보내야할 것도 보내지 못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2010년 4월 26일(월)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영적 성숙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다루고 조절하는 능력이다.
적용
감정적 반응에 앞서 기도하고 말씀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평강을 통해 감정을 조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