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찔레

📖 본문: 고후 12:7-10🏷 분류: 묵상
들꽃편지(18) 찔레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이유를 돌아봅니다. 나를 찔러야했을 가시가 주님을 찔렀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한 번으로 족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나를 찌르는 가시보다는 남을 찌르는 가시가 내 안에 있음을 봅니다. 오늘 하루는 남을 향해 가시를 성성하게 세우기보다 나를 향해 가시를 세워봄이 어떨까요? 2008년 3월 21일(성금요일),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올림
설교 포인트

찔레의 가시처럼 삶의 고통과 도전도 우리를 깊게 만든다. 이러한 영적 시련은 우리의 영혼을 더욱 단단하고 성숙하게 한다.

적용

현재의 고통이 영혼 성장의 기회임을 깨닫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목적을 찾으려는 신앙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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