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향한 기다림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몸 된 공동체의 지체다. 함께하는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서로 세우고 격려된다.
적용
당신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연대와 나눔을 경험하고 있는가? 오늘부터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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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몸 된 공동체의 지체다. 함께하는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서로 세우고 격려된다.
당신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연대와 나눔을 경험하고 있는가? 오늘부터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