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천둥 같은 첫 문장

📖 본문: 로마서 10:17🏷 분류: 묵상
소설가의 작품 중 가슴을 쩌렁쩌렁 울리게 하는 천둥 같은 첫 문장이 있습니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이상, 날개) “그는 멕시코 만류에서 조그만 돛단배로 혼자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이었다. 여든날 하고도 나흘이 지나도록 고기 한 마리 낚지 못했다.”(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거북한 꿈에서 깨어나면서, 자신이 침대에서 괴물 같은 벌레로 바뀐 것을 발견했다.”(프란츠 카프카, 변신) 그러나 그 어떤 문장도 창세기 1장 1절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천둥 같은 문장이 아니라 천둥까지 만든 첫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선포하신 후 인류와 모든 만물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은 그 어떤 성인(聖人)도 선언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출 3:14) 세상에서 소리치는 천둥 같은 문장들은 울림만 줄 뿐 생명을 주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죄 사함과 생명을 줍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참된 믿음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자는 더욱 깊은 영적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청중들은 참된 믿음의 의미를 깨닫고 자신의 신앙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적인 믿음의 선택을 하도록 권면합니다.

참된 믿음하나님구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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