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침묵으로 이루라

📖 본문: 약 3:2🏷 분류: 묵상
헨리 나우웬의 “마음의 길”을 읽는 중 내게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사막의 교부인 아르세나우스는 말합니다. “나는 말을 하고 나서 회개한 적은 많아도 침묵한 것을 회개한 적은 없다!” 지난 한해 그릇된 것 바로 잡아야 할 일에 연루되고 해외 강연과 연말과 연시 너무 많은 말을 했음을 갑작스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잃어버린 가장 귀중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침묵”입니다. 한 교부는 말했습니다. “내 침묵으로 교화할 수 없다면 내 말로도 교화하지 못할 것입니다.” 침묵 중에 계절을 일으키시고 지구와 태양을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나를 맡기게 하소서! *오늘의 단상* 나는 유별나게 머리가 똑똑하지 않다. 특별한 지혜가 많은 것도 아니다. 다만 나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생각으로 옮겼을 뿐이다.
설교 포인트

말한 것은 후회하지만 침묵한 것은 후회하지 않는다. 침묵 속에서 영혼은 더욱 깊어진다.

적용

쓸데없는 말을 줄이고, 침묵 속에서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침묵회개금욕영혼영성고요함교부깊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