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침묵의 행동

📖 본문: 약 2:26🏷 분류: 설교
침묵의 행동 문화 인류학자인 에드워드 홀은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사는 사람들의 행동을 연구했습니다. 홀은 사람들의 언어, 거리, 생활공간, 습성 등을 연구하다가 ‘말보다 행동’을 분석할 때 바르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홀은 자신의 책 ‘침묵의 언어’에서 오히려 침묵할 때 ‘상호작용, 연합, 시간성, 학습과 습득, 놀이, 방어, 개발’ 등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의사소통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0% 정도, 몸짓이나 표정 등이 차지하는 비율은 57%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나 화 안 났어”라고 말하는 사람의 표정이 일그러져 있고 씩씩댄다면 누가 봐도 화가 났다고 생각할 테지만 반면에 웃으면서 부드럽게 “조금 화나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은 장난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도 중요하지만 그 말이 진심으로 느껴지려면 그 말을 전하는 표정, 몸짓, 마음이 달라져야 합니다.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선 내가 먼저 진심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에 감화되어야 합니다. 갚을 길 없는 놀라운 은혜를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매일 마음에 품고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겉사람이 아닌 속사람이 변화되게 하소서. 진심을 다해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연습을 합시다.
설교 포인트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앙이 진정한 믿음의 증거다.

적용

신앙을 그럴듯한 말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표현하도록 권면한다.

침묵행동실천신앙순종헌신말씀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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