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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을 멈춘 기도

🏷 분류: 신앙훈련
태풍을 멈춘 기도 도미니카공화국은 잦은 허리케인으로 매년 큰 고통을 받는 나라인데, 우리나라에서 도미니카에 최초로 파송된 최광규 선교사님은 현지에서 교회를 8군데나 개척해 어느 교회는 현지인 주일학생이 1,500명, 청년 450명, 장년 30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고, 한국과 도미니카 앞자를 딴 한도초중고등학교도 설립해 명문 학교가 되었습니다. 최선교사님은 2014 언더우드상을 수상했는데, 그의 간증집“모든 것 위에 계신 하나님”을 보면, 시도 때도 없이 몰아치는 허리케인을 하나님께 해결 방법을 달라고 기도하는 도중에‘기도’가 바로 해결 방법임을 깨닫고 엘리야를 도왔던 7천 명처럼 그 목표로 기도 동역자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7명으로 시작된 이 기도운동은 불일 듯 번지기 시작했고, 2009년 10월 10일 7천명이 모여 허리케인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허리케인이 발생했다 소멸되거나 도미니카를 비켜 미국 동부로 빠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도미니카 전역에 이 소문이 돌자 사람들은 처음에 우연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도록 허리케인이 계속해서 도미니카를 피해갔고, 이제는 정부에서도 이런 기적이 기도의 효과라는 것을 인정하고 기도군을 창설해 최선교사님이 대장으로 임명되고 공영방송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1시간 기도시 간을 정규방송으로 편성해 줬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역사하십니다. 어떤 상황이든 기도를 쉬지 마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의 능력을 전폭적으로 믿고 기도하게 하소서. 모든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중보하는 기도 그룹을 만드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의 깊이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적용. 태풍을 멈춘 기도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재확인한다.

적용

일상에서 신앙의 깊이을(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모색한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영적 성장을 추구한다.

기도교회주님설교영혼구원헌신신뢰위로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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