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통념 vs 자신감

📖 본문: 시 23:1-3🏷 분류: 신앙훈련
[겨자씨] '흑인은 수영을 잘할 수 없다. 신체 특성상 다른 인종에 비해 체지방보다 근육 비율이 높아 저항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포츠에 대한 인종적 통념은 거의 사실로 여겨졌다. 하지만 88년 서울올림픽에서 수리남의 흑인 선수 안토니 네스티가 접영에서 우승하면서 이 이론은 도전받았다. '유색인종은 골프 같은 스포츠엔 맞지 않는다'는 통념도 있었다. 이 역시 1997년 마스터스를 제패한 타이거 우즈에 의해 깨졌다. 요즘 소위 '세리 키즈(Seri-Kids)'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골프 역사가 특히나 짧은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세계 무대에서 종횡무진으로 누비고 다니는 모습이 놀랍다. 박세리 언니가 맨발로 US여자오픈을 제패하던 광경을 지켜보면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고백한다. 윌리 아모스라는 사람은 성공에 대해 아주 재미있는 표현을 했다. "성공은 캔에 담겨 있다. 바로 'I can'이라는 캔에…." 강대일 목사(안양성결교회)
설교 포인트

삶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 신앙의 참된 의미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매일의 신앙 생활 속에서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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