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의 눈으로 본 인간의 평등

📖 본문: 사 53:6🏷 분류: 교육
하나님의 눈으로 본 인간의 평등 어느 날 밤 런던 거리의 어떤 커피 집에 몇 사람이 둘러앉아 부유층의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차를 타고 극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러나 우연히 인간의 평등에 관해서 이야기의 꽃이 피었다. 한 미국인이 '모든 인간은 다른 사람과 같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모든 사람은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났다.' 고 말하자. '그것은 말 뿐이야, 사람들이 평등하게 태어나기는커녕 어떤 사람은 백만장자로 또 다른 사람은 양육원에서 태어나는데도 평등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영국인 노동자의 말이었다. '옳아 어떤 사람은 명석한 두뇌를 가지며 튼튼한 몸을 지니고 태어나는 데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거든 커피집 주인이 맞장구를 쳤다. "인간이 죽으면 모두 마찬가지, 죽으면 누구 하나라도 물질이 아닌 것이 없기 때문이며, 물질은 인간의 집단, 즉 전 사회라는 유일한 사실이 문제될 뿐 개개인의 생활과 생명은 이제는 더 의의가 없다"라고 소련 공산주의자가 말하였다. 다음의 발언자는 터어키 모를 쓴 아랍인이었다. "인간이 예언자 마호메트를 진실로 믿을 때 자유롭고 평등하며 평등을 주장할 수 없는 노예는 이교도인 까닭이며 이것은 알라의 뜻에 의한 것이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커피집 주인은 신문묶음을 든 노인에게 물어 보았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모두 평등하다고 생각하오." 라고 말하며 호주머니 속에서 한 줌의 동전을 집어내어 탁자 위에 흩어 놓았다. "보시오, 여기에 동전이 있습니다. 반짝이는 것, 광택이 없는 것, 엷은 것, 두터운 것, 가지각색이지만 이것은 모두 꼭 같은 가치를 가지며 동일하게 왕의 초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만들어질 모든 인간은 하나님에게는 값비싼 것이며 천국에 들어가도록 정하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케 하였다
설교 포인트

모든 인간은 기본적으로 동등한 권리와 존엄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적용

모든 사람을 그들의 신분이나 지위가 아닌 인간으로서 존중하세요.

평등인권자유미국런던커피집존엄성차별거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