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한 선수의 겸손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2006년 6월 19일 독일월드컵 한국·프랑스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넣은 P 선수가 겸손함으로 더욱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L 선수는 이날 프랑스전이 끝난 직후, 스스로에 대해 “대표팀 승점 1점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너무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잘한 거라고는 골 하나밖에 없습니다”라고 몸을 낮췄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본 팬들은 “P 선수는 토고와의 경기에서도 상대편 반칙을 이끌어내 L 선수의 동점골을 얻게 하는 등 크게 활약했고, 프랑스전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면서 “자신을 낮추는 인터뷰 모습이 더욱 믿음직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원정 카페에는 “대한민국 축구의 기둥”이라는 표현 등으로 P 선수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이른바 ‘P 선수 어록’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도전이 없으면 큰 성공도 없다’는 글 등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신앙에 있어서도 겸손함으로 주님이 주신 비전은 반드시 이루어 낸다는 확신을 가지고 복음의 경기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프로 선수가 됩시다. 주님, 겸손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신앙의 프로가 됩시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깊어지고 성장한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속에서 참된 축복과 평안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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