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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을 하는 사람

📖 본문: 골로새서 3:23🏷 분류: 예화
할 일을 하는 사람 시카고 데일리 뉴스(Chicago Daily News)'의 칼럼니스트이자 미국의 저명 한 저널리스트인 시드니 해리스(Sydney J. Harris)가 출근을 하다가 신문을 한부 샀습니다. 시드니는 돈을 건네며 먼저 밝게 인사했습니다. "신문 한 부만 주세요.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가판대의 주인은 거스름돈을 던지듯이 주며 퉁명스럽게 응대했습 니다. "당신은 살만하니 그렇게 느끼나 봐요." 때마침 이 모습을 본 직장 동료가 의아해 물었습니다. "저렇게 불친절한 사람이 있나?" "아, 괜찮아. 저 사람은 원래 저래." 그걸 알면서도 왜 이리 친절하게 대하냐는 질문에 시드니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나도 원래 그렇거든. 저 사람이 누구에게나 불친절하듯이 나는 누구 에게나 친절하려고 노력 중이네. 다른 사람의 행동에 나까지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지 않나?" 어떤 상황에서도 할 일을 하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 큰일을 그르치지 않습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흔들리지 않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제 기분과 상관없이 남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지 말고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합시다.
설교 포인트

주어진 일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는 삶이 진정한 제자의 모습입니다. 내가 먼저 친절과 존중으로 행동함으로써 세상의 불친절과 부정적 영향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도 일상 가운데 주변 사람들의 태도와 상관없이 기분에 좌우되지 않고 친절과 존중으로 반응합시다. 주님이 주신 맡은 바 일을 흔들림 없이 감당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권면합니다.

친절불친절성실책임감주님의 인도삶의 태도사소한 일영향 받지 않음제자의 삶존중기분 조절주님의 말씀 실천일상 신앙삶의 본보기감정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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