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마 6:1-4🏷 분류: 자연
해 동에서 떠 서로 진다 말 없이 어김도 없이 그토록 환하게 밝히면서도 그토록 눈 덮인 산을 녹이면서도 봄을 일으키고 새 생명의 싹과 꽃을 피우면서도 뭘 한다는 소리도 없다 하지만 그렇게 그렇게 하루 만에 지면서도 찡그림도 없다 미련도 없다 아름다운 놀만을 남긴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삶을 이루려면 주장하지 말고 사랑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태양은 자신의 사역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밝히고 따뜻하게 한다. 이것이 참된 섬김이다.

적용

당신의 선행이 드러나기를 원하지 말고, 침묵 속에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태양침묵섬김겸손따뜻함무한함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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