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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기술

📖 본문: 마 5:16🏷 분류: 신앙훈련
*화해의 기술 심리상담가이자 가족상담전문가인 한스 엘류세크 박사의 ‘화해의 3가지 기술’입니다. 1. 상처를 준 쪽은 무조건 인정하라. “내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고 너의 오해야”같은 말은 상처를 입은 상대에게 또 상처를 줄 뿐입니다. 상대가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면 무조건 인정하십시오. 2.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라. 잘못을 인정했다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사소한 잘못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 때 작은 앙금이 쌓이지 않습니다. 3. 구체적인 반성의 모습을 보이라. 금전적인 방법이나 행위로 보상을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화해를 통해 원래 관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보상행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스 박사는 이 기술이 주로 가족과 부부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을 해결하는 화해의 방법이지만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충분히 통용되는 법칙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싸우지 않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대로 화해하는 것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먼저 용서를 구하고 할 수 있는 보상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과 할 수 있는대로 화평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에게도 사람에게도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게 하소서. 마음에 앙금이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면 화해와 용서로 다가갑시다.
설교 포인트

우리의 신앙은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증거되며, 우리는 타인에게 신앙의 모델이 된다.

적용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앙 인으로 살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라.

신앙모델영향책임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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