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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복받는다

📖 본문: 요 12:9🏷 분류: 교육
[겨자씨] 효자가 복받는다 성도 20∼30명 모이는 농촌교회 섬기는 목사가 두 아들을 키웠다. 착하게 잘 자라는 두 아들은 목회하는 부모님 걱정 안 끼쳐드리려고 몇 가지 원칙을 세워 공부했다. 그 중 장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사택에서 통학거리의 학교를 다녀야 한다는 것이다. 장학금 받으며,아르바이트하며,집에서 통학거리의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쳤다. 큰아들은 복지를 전공해 복지사로 직장을 잡았고,둘째아들은 한의과대학을 졸업,한의사가 됐다. 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이 최고급 승용차를 구입해 목사인 아버지께 드리고,중고 소형차는 자신이 타고 다니는 것이었다. 그 후 지금은 150여명 모이는 교회가 되었다. 예수도 보고 나사로도 본다(요12:9) 하더니 예수도 믿고,이토록 훌륭한 아들을 키운 목사도 보았다. 효자는 복을 받는다. 효자는 장수한다. 효도하는 사람은 건강을 얻는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말씀입니다.

적용

이 말씀이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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