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훌륭한 목수

📖 본문: 골 3:23-24🏷 분류: 간증
훌륭한 목수 바이올리니스트 정혜지 씨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음대인 줄리아드와 더불어 뉴욕의 명문 맨해튼 음대에 합격해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심지어 노스텍사스 대학과 캠벨스빌 대학은 정 씨에게 전액 장학금까지 제안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것은 정 씨의 바이올린이었습니다. 정 씨가 이런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도와준 바이올린은 낡아빠진 고물 바이올린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어려운 가정 형편에 좋은 악기를 구할 수 없어 도움을 받아 장만한 것이었습니다. 출석교회인 부산수영로 교회의 선배 음대생들의 도움을 조금 받은 것을 빼면 기본적인 레슨도 받지 못했습니다. 유명한 연주자들의 동영상과 시디를 듣고 따라서 한 반복연습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고등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검정고시를 봐야 했지만 전액 장학금을 제안한 캠벨스빌대가 있어서 유학을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당 교수인 필립 루이스는 ‘미국에서 1%에 드는 영재이니 더 좋은 곳에서 배우라’며 더 명문인 맨해튼 음대에 추천서를 써주었습니다. 고물 바이올린에 나 홀로 할 수밖에 없었던 연습이지만 재능을 꽃피우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시도도 해보기전에 핑계를 대며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이고 진정한 비전이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면 불가능이란 없음을 믿으십시오. 주님! 하나님께 불가능은 없음을 확고히 믿게 하소서! 나를 만드신 분이 주님임을 항상 기억 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모든 일, 그것이 아무리 작아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할 때 그것은 거룩한 소명이 된다.

적용

당신의 직업이 아무리 세상이 낮게 평가하더라도, 그 일을 주어진 소명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해 감당하십시오.

목수정직소명성실기술직업신앙품질자부심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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