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희망이 존재하는 곳

📖 본문: 시 119:105🏷 분류: 신앙훈련
희망이 존재하는 곳 영국의 유명한 화가 프레드릭 왈츠가 자신의 새로운 작품을 공개하는 날이었습니다. 어두운 지구 위에 비파를 가슴에 끌어안고 쓰러져 있는 여인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숨을 거둘 것 같았습니다. 시력을 잃었는지 눈은 가려져 있었고 들고 있는 비파의 현은 한 줄을 남기고는 모두 끊어져 있었습니다. 몽환적이고 초현실적이었던 이 작품은 평론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한참 동안 그림을 보던 평론가들은 그림의 제목이 ‘절망’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림의 모든 표현이 절망적인 상황을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잠시 뒤 왈츠가 앞으로 나와 작품의 이름을 발표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작품의 이름은 ‘희망’입니다.” 평론가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왈츠가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희망 뒤에는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절망 뒤에만 희망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였기에 주님이란 희망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위해 세상에 오신 주님을 바라보며 영원한 희망을 품으십시오. 아멘!! 주님! 사망의 골짜기에서도 지켜주시는 주님을 믿게 하소서. 절망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읍시다.
설교 포인트

믿음과 신뢰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믿음의 여정에서 믿음과 신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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