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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른 인생

📖 본문: 히브리서 11:13-16🏷 분류: 묵상
잠시 들른 인생 유명한 목회자 하페즈 하임을 만나려고 한 미국인이 폴란드까지 비행기를 타고 떠났습니다. 하페즈의 집에 가보니 온 사방에 책만 가득하고 덩그러니 책상과 의자 하나뿐이었는데 이 광경을 보고 놀란 미국인이 하페즈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일전에 연락을 드린 그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곳이 선생님 집이 맞습니까? 세간이 하나도 없이 어떻게 생활하십니까?˝ 그 말을 들은 하페즈가 물었습니다. ˝세간? 당신도 세간이 없지만 잘 생활하고 있지 않소?˝ ˝저야 여기 여행으로 온 것이니 당연히 없지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곳이 머무시는 곳이잖습니까?˝ ˝허허, 천만에 나 역시 마찬가지요.˝ 이 땅에서 누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잠시 허락하신 은혜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그 은혜를 잊고 세상의 정욕을 위해 살아갈 때가 우리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뜻에 맞게 받은 은혜들을 지혜롭게 사용하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우리의 이 세상에서의 생활은 나느네 생활이며 순례자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불필요한 것을 이웃에게 주고 단순한 마음으로 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세상은 우리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우리는 잠시 들른 나그네입니다. 이것을 인식할 때 우리의 우선순위가 바뀝니다.

적용

임시적인 것에 모든 것을 걸지 마십시오. 영원한 것을 중심으로 삶을 설계하십시오.

순례나그네임시영원성준비목표의미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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