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설교 예화 모음

공공도메인 명설교가(찰스 스펄전·D.L. 무디·조나단 에드워즈 등) 자료의 한국어 자료와 오리지널 예화 모음입니다. 설교와 묵상에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전체 (127)사랑 (34)인내 (10)회개 (21)소망 (23)은혜 (1)구원 (27)가정 (24)평안 (1)지혜 (50)기도 (12)겸손 (5)믿음 (20)위로 (9)용기 (15)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그 한 의자 — 시편 23편 현대 묵상

출처: BibleNote 홀리바이블 — 오리지널 (2026) · 본문: 시편 23:4

시편 23편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한 병원의 대기실 의자로 옮겨 묵상한 오리지널 예화. 다윗이 본문에서 말한 \"함께하심\"의 의미.

시련은 동료다 — 야고보서 1장의 현대적 묵상

출처: BibleNote 홀리바이블 — 오리지널 (2026) · 본문: 야고보서 1:2-4

야고보서 1장 2-4절을 직장 생활의 한 장면으로 옮겨 묵상한 오리지널 예화. 시련을 멀리해야 할 적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동료로 보는 신약의 시각.

거미줄 위의 영혼 — 조나단 에드워즈

출처: Jonathan Edwards (1741) · 본문: 신명기 32:35

1741년 코네티컷의 한 작은 교회에서 조나단 에드워즈가 던진 비유. "진노의 하나님 손에 붙들린 죄인" 설교 가운데 가장 자주 인용되는 한 단락을 본문과 함께 풀어 옮겼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 편지 — D.L. 무디

출처: D.L. Moody (1898) · 본문: 누가복음 15:20

19세기 미국 부흥사 D.L. 무디가 자주 인용한 예화 한 편. 잃어버린 아들을 향한 한 어머니의 편지가 부흥회에서 어떻게 사람을 멈춰 세웠는지에 관한 이야기.

가장 두려운 적은 자기 자신이다 — 스펄전

출처: Charles Spurgeon (1865) · 본문: 잠언 16:32

찰스 스펄전이 1865년에 쓴 묵상의 한 구절. 외부의 위협보다 우리 안의 적을 더 경계하라는 권고를, 본문과 함께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종착역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8)

어떤 사람이 기차를 잘못 탔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차를 갈아탈 생각은 하지 않고 기차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즉 기차 안을 청소하고 노약자를 도와 주며, 배고픈 자에게 음식을 사 주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었습니다. 기차 안의 승객들은 그의 선…

루스벨트의 강철 안경집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8)

미국 26대 대통령이었던 루스벨트는 철로 된 안경집을 늘 몸에 지니고 다녔다. 루스벨트는 무거운 안경집이 귀찮다고 생각하면서도 오래 지니고 다닌 애정 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선거운동을 하던 중 슈렌크가 쏜 총탄에 맞아 쓰러졌다. …

상반된 두 죽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8)

칼뱅의 가장 훌륭한 제자로 존 녹스가 꼽힌다. 존 녹스는 31세에 결혼했으나 9년 만에 아내와 아들을 잃었다. 체력이 약했던 그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왕성한 집필활동을 벌였다. 그는 묘비명이 없는 무덤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55세에 세상을 떠났…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임금이 지혜로운 두 신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을 구해오도록 명령했다. 며칠 후, 두 신하가 잘 포장된 상자를 가져왔다. 첫번째 상자를 열어보니 거기에는 사람의 혀가 들어 있었다. 두번째 상자를 열어보니 거기에도 사람의 혀가 들어 있었다. 사람…

문제아 오스왈드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미국의 어느 가정에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어머니는 성격이 매우 난폭해 걸핏하면 폭력을 일삼았다.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 며칠 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어머니는 세 번 결혼했으나 한 번도 화목한 가정을 꾸리지 못했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기를 잃었습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어떤 집의 주인이 먼 고장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하인과 함께 아기와 아기 옷을 남겨 두었다. 주인은 하인에게 “아기를 잘 보살피고 옷을 늘 깨끗하게 갈아입히게”라고 말했다. 얼마 후에 주인이 돌아왔을 때 하인이 말했다. “주인님 여기 아기 옷이 있습니다…

남을 위한 삶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슈바이처가 운영하는 아프리카의 랑바레네 병원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미모의 간호사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마리안 프레밍거. 헝가리 귀족의 딸로 태어난 그녀는 한때 재색을 겸비한 최고의 미인으로 추앙받았다. 모든 악기의 연주에 능했으며, 비엔나에서 …

한 마리 갈매기가 준 희망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맥아더 장군의 심복인 리켄배커 대위가 일곱 명의 부하들과 함께 조난사고를 당했다. 조난자들은 작은 보트에 몸을 의지해 거친 파도와 싸우며 표류했다. 추위와 굶주림…. 조난자들은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포자기 상태에 빠졌다. 그때 갈매기 한 마…

믿음이라는 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한 소년이 연을 날리고 있었다. 그런데 연이 너무 높이 올라가는 바람에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소년은 타래에 묶인 실이 곧바로 서 있는 것을 보고 연이 바로 머리 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소년을 쳐다보며 “연이 어디 있는지 안…

절망의 뒷편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열 살 된 아들이 함께 놀아달라고 조르자 아버지는 세계지도를 조각조각 나누고 아들에게 주면서 “이 세계지도를 다 맞춰 놓으면 놀아주겠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세계지도를 다 맞추려면 적어도 5시간 이상 걸릴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아들은 5분…

위인들의 위기극복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대부분 역경을 극복한 스토리가 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렸을 때부터 귀머거리였다. 그러나 서른 살에 축음기를 발명했다. ‘실락원’을 쓴 밀턴은 심각한 시각 장애인이었다. 시력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 5년 동안 땀 흘려 명작을…

무 관 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1941년 12월 7일. 그날은 평화로운 일요일이었다. 태평양상의 항공모함에서 발진한 일본군 비행기 353대가 진주만을 향해 벌떼처럼 돌진했다. 진주만이 공격받기 1시간 전 2명의 미군 병사가 레이더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장교에게 즉시 이를 보고했…

왕이 된 진짜 이유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어떤 왕이 거울을 보고 있는데 그 거울 속에서 왕의 모습을 한 사나이가 물었다. “자네 어떻게 왕이 되었다고 생각하나?” “남보다 잘나고 능력이 있어서지요” “세상엔 자네보다 잘나고 능력 있는 사람이 많다네” 거울 속의 사나이는 계속 어떻게 해서 왕이…

내 속의 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미국의 시인 롱펠로가 시상을 적어놓은 휴지조각이 자그마치 6천 달러에 팔렸다. 그것은 휴지에 위대한 시인의 문학성이 더해져 값이 오른 것이다. 피카소가 데생을 해놓은 종이조각은 수백만 달러의 값어치가 있다. 그것은 그 종이에 작가의 예술혼이 담겨 있기…

워싱턴의 기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독립전쟁 때 미국의 워싱턴 장군이 가장 고전한 전투는 필라델피아의 밸리 포지라는 마을에서의 전투였다. 군인들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상태였다. 워싱턴이 전투에 승리할 것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워싱턴의 비서인 루이스는 ‘필승’을 확신했다.…

기도의 사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2002년 영국 BBC 방송이 영국인 100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내용은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누구인가?”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이었다. 그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는 엉망이었다. “품행이 나쁘고…

고통받는 쥐의 심장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해오는 이야기. 고양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끊임없이 고통받는 쥐가 한 마리 있었다. 쥐가 고양이로 인해 너무 고통스러워하자 한 마법사가 쥐를 고양이로 변하게 했다. 그런데 이 고양이가 이번에는 개 때문에 큰 고통을 받았다. 마법사는 …

같은 말 스무 번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같은 말을 스무 번 이상 하면서 자녀를 교육시킨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자녀는 얼마나 ‘짜증나는 잔소리’로 받아들이며 싫어할까. 그것을 알면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자녀를 양육, 큰 효과를 거둔 역사적인 인물이 있다. 바로 감리교를 창…

링컨 어머니의 유언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민주주의의 등불이요, 노예해방의 아버지 링컨의 생애는 가시밭길의 연속이었다. 링컨은 스무 살이 넘을 때까지 손에서 도끼를 놓아본 적이 없었다. 그는 농부, 품팔이꾼, 뱃사공, 장사꾼, 측량사 조수, 우체국장, 변호사를 지냈다. 그가 역경 가운데서도 꿈…

장애의 축복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천재로 불리던 한 영국 대학생이 있었다. 무신론자였던 그는 주로 나약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며 크리스천들을 공격했다. 그러던 어느날 사고를 당해 두 눈을 잃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원망했으나 조금씩 그 사랑에 젖어들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

밤에 따는 향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향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향수는 발칸 산맥의 장미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런데 향수 제조자는 반드시 한밤중에 장미를 딴다. 즉 밤 12시에 장미를 따기 시작해서 2시간 안에 일을 끝낸다. 이처럼 짧은 시간 내에 장미…

자녀교육 10계명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일본에서 비행청소년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오히라 미스요는 베스트셀러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의 저자다. 그녀는 청소년기에 가출해 호스티스가 됐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타락한 삶을 정리하고 공부를 시작해 변호사가 됐고, 그 후 비행청소년을 위해 온 삶을…

들판의 끝을 보지 말자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염려 조급증이 있다. 미리 염려하며 안달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이 일을 언제 다하지? 이제 나는 죽었다. 어휴…”라고 말하면서 탄식한다. 그러다 보면 일 때문이 아니라 염려 때문에 사람이 골병 든다. 프랑스에서는 “풀을 베…

땅콩에 담긴 창조섭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식물학자요, 농부인 조지 워싱턴 카버는 땅콩 한 알에서 수레의 자축에 쓰이는 기름과 화장품, 잉크, 초, 비누, 샴푸 등 무려 300여 가지의 상품을 개발, 문화에 기여했다. 그가 땅콩을 보며 늘 생각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땅콩에…

최후의 만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몇 년 동안 고생해 완성한 ‘최후의 만찬’을 공개하기 위해 지인들을 초청했다. 드디어 천이 벗겨지고 작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순간 사람들의 입에서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한 친구가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군. …

어린이의 믿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중세 때 이야기. 한 성당에서 찬양대원들이 열심히 성가 연습을 하고 있었다. 잠시 쉬는 시간. 한 어린이가 지휘자 앞으로 다가왔다. “무슨 일이 있니?” 지휘자가 말했다. “저 찬양대원이 되고 싶어서요” 소년의 대답에 지휘자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식목인생 벌목인생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7)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있다. 그의 업적 중 하나는 사막에 우물을 파고 나무를 심은 것이다(창세기 21장). 거주지를 끊임없이 옮겨다니는 그가 왜 사막에 우물을 파고 나무를 심었을까? 그곳이 적군의 휴식처로 변할 수도 있었을텐…

말의 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이탈리아 나폴리에 음악을 몹시 좋아하는 소년이 살았습니다. 그는 공장에서 일을 하며 학교에 다녔지만 그 소년의 희망은 가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음악 시간에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음악 선생님이 “네 목소리…

평화의 기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흑인 성악가 로렌드 헤이스가 독일 베토벤 홀의 무대에 섰을 때 독일인들은 야유를 보냈다. 흑인의 베토벤 홀 공연은 독일의 수치라고 하며 개막 전부터 독창회 개최를 반대하던 그들은 공연날에도 객석을 메워 거세게 반대했던 것이다. 그러나 신앙인 헤이스는 …

고적대 속의 어린이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한 어머니가 어린 자녀를 데리고 축제가 열리고 있는 놀이공원을 찾았다. 그런데 어머니가 잠시 화장실에 간사이, 아이가 사라져버렸다. 어머니는 발을 동동 구르며 자녀를 찾아나섰다. 그러나 요란스런 음악과 들뜬 분위기에 묻혀 아이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

인생의 길을 잃을 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어려움을 당해 크게 상심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목회자를 찾아가 “저는 인생의 길을 잃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목회자는 산악인 친구 이야기를 꺼냈다. 그 친구가 어느날 깊은 산에서 길을 잃었다. 그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살 길을 찾아 헤매다가 겨우 오…

시작 전의 다짐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미국의 유명한 서커스 출연자인 서스톤은 공연 전 무대 옆에서 “나는 이 관객들을 사랑한다. 나는 최선을 다해 무대 위에 서겠다. 그러면 그들은 환호할 것이다. 관객들은 나를 사랑하며 나도 이 일을 사랑한다”라고 스스로 다짐하곤 했다. 이것이 서스톤의 …

리노데르마르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칠레의 늪지대에 ‘리노데르마르’라는 개구리가 살고 있다. 이 개구리는 몸집은 작지만 왕성한 번식력을 자랑한다. 그것은 수컷의 처절한 헌신 때문이다. 암컷은 알을 젤리 같은 물질에 담아 낳는다. 그러면 수컷이 알주머니를 삼켜 식도의 소리주머니에 보관한다…

한순간의 결단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빈자(貧者)의 아픔을 이해할 수 없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은 그와는 무관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그녀는 도시의 가장 부유층 자녀들이 다니는 사랍학교 교사로 20년 동안 재직했다. …

꿈꾸는 자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날마다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에게 아빠가 다가와서 물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있니?” “빛나는 달을 보고 있어요” “왜 그렇게 날마다 달을 바라보는 거니?” “아빠, 언젠가 저 달나라에 꼭 가보고 싶어요” 아이의 눈은 달빛처럼 빛나고 있었습니다.…

손가락 기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엄마, 기도는 어떻게 해요?”라고 꼬마가 물었다 엄마는 다섯 손가락을 보여주고 “기도는 손가락을 꼽으면서 하는 거란다”라며 이렇게 가르쳐 주었다. ① 엄지손가락: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손가락. 자신을 포함해 가까운 사람들을 위한 기도. 가족 친구 이웃…

반딧불 희망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열여섯 살 소녀가 한 아이를 낳았다.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난 지 며칠만에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아기는 젊은 어머니 품에서 자랐다. 그는 거칠고 난폭했으나 운동에는 탁월한 소질을 보였다. 고교시절에는 폭력사건에 휘말려 4개월 동안 교도소에 수감된 적도…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은퇴한 선교사 부부가 사랑하는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다. “아버님 어머님, 제가 이번에 잡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 가능하면 돈을 좀 많이 보내주세요” 선교사 부부는 아들에게 돈을 보내줄 만큼 넉넉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가시고기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물고기 중 유일하게 둥지를 만드는 것이 가시고기다. 가시고기는 주둥이로 강바닥의 모래를 퍼내고 그곳에 둥지를 짓는다. 모래집에 수초까지 덮어 완벽한 산란의 보금자리를 꾸민다. 가시고기 수컷은 이때부터 알을 보호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인다. 몸집이…

헛되지 않은 10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10년 동안 두 가지 고통에 시달린 사람이 있었다. 하나는 해도해도 실패만 거듭하는 ‘고무 바퀴에 대한 실험’이었으며, 또 하나는 주위 사람들의 냉대와 비난에서 오는 자괴감이었다. 1830년경 당시 나무와 쇠로 된 모든 바퀴에는 안전 장치가 없었다. …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 느헤미야 12장 43절 -

가장 무서운 동물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사자라고 하고 또 어떤 이는 호랑이, 어떤 이는 표범을 무서운 동물로 꼽는다. 그러나 이런 맹수보다 더 무서운 동물이 있다고 한다. 그 동물은 집단에서 소외된 고라니다. 고라니는 사슴과에 속하는 …

거인이 가지고 온 것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어떤 사람이 바닷가를 거닐다가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주웠다. 이 사람이 램프를 문지르자 곧 연기와 함께 거인이 나타났다. 거인은 “주인님, 소원이 무엇입니까? 다 들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만 남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 사람은 …

한결같은 보석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연극 배우를 남편으로 둔 아내가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남편이 배우니 얼마나 재미있게 살겠느냐?”고 말하며 부러워할 때마다 아내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남편은 밖에서는 희극 배우지만 집에서는 비극 배우가 된답니다” 신앙인 가운데에도…

어버이의 사랑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유명한 사냥꾼이 있었다. 그는 한번 사정권에 들어온 동물은 놓치는 법이 없었다. 어느날 사냥꾼은 총을 메고 사냥에 나섰다. 그날따라 안개가 자욱해 물체를 제대로 분간할 수가 없었다. 그는 계속 산을 올랐으나 한 마리의 짐승도 잡지 못했다. 사냥꾼이 안…

기도의 흔적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한 유명한 목사가 영국을 여행하던 중 감리교 창시자인 웨슬리 목사님의 고택과 집무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기도하던 기도실로 들어간 그는 마룻바닥에 쥐구멍 같은 구멍이 두 개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곳 안내자에게 물었습니다. “저것은 무슨 구멍…

커트 실링의 인생 이야기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미국 메이저리그의 특급투수 커트 실링은 대포알 같은 강속구를 던지는 최고의 선수였다. 그를 야구에 눈뜨게 해준 사람은 아버지 클리프였다. 실링의 아버지는 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기 몇개월 전 아들의 성공을 보지 못하고 동맥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설상…

69일의 기적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2010년 칠레 북부 코파이포 산호세 광산에서 갑작스런 터널 붕괴로 33명의 광부들이 지하 700m나 되는 깊은 땅 속에 매몰되었습니다. 69일 만에 전원이 구출되었습니다. 칠레 정부는 25억이라는 엄청난 비용을 들여 구조작업을 펼쳤고, 이러한 소식을…

어쩔 수 없는 ‘심장’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용맹성을 강조하는 인디언 전사들 사이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전해 온다. 고양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끊임없이 고통받는 쥐가 한 마리 있었다. 이를 불쌍히 여긴 마법사가 쥐를 고양이로 변하게 해주었다. 마법사는 고양이가 되었으니 거침없이 살아갈 줄 알았다. …

전도는 인내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한 사과장수 아주머니가 있었다. 교인들이 수없이 전도를 했지만 아주머니는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그러던 아주머니가 어느 날부터 옷을 말쑥하게 차려입고 교회에 출석했다. 교인들이 놀란 표정으로 어떻게 교회에 나오게 됐는지 물었다. 아주머니는 “일주일에 세…

최선의 복수는 용서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한 소녀가 아버지와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나섰다. 그때 한 테러리스트가 쏜 총알이 아버지의 머리를 관통했다. 충격을 받은 소녀는 범인을 찾아내 복수할 생각으로 테러리스트가 사용하는 언어인 히브리어와 아랍어를 열심히 배웠다.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지의…

열정과 끈기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베토벤은 음악 교사로부터 ‘음악에 전혀 소질 없는 아이’로 평가받았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의 담임 선생은 그를 ‘교사생활 12년에 이처럼 멍청한 아이는 처음’이라고 평했다. 월트 디즈니는 한때 신문기자로 재직했는데 편집국장은 그를 향해 ‘자네는 아이…

일생을 건 진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6)

사람들마다 ‘일생에 거는 것’이 있다. 어떤 사람은 선한 일에, 또 어떤 사람은 악한 일에 일생을 건다. 그리고 보람을 느끼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한다. 1866년 영국의 한 대학에서 아프리카 탐험과 선교에 대해서 증언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습관은 이런 것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습관이란 무엇입니까?” 스승에게 제자들이 물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동산에 올라가 두 종류의 풀과 두 종류의 나무를 보여주었다. 첫째는 막 돋아난 어린 풀이었다. 둘째는 조금자라 뿌리를 내린 풀이었다. 셋째는 키 작은 어린 나무였으며 넷째는 다…

능력의 비결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1873년 6월 18세 나이로 영국 여왕이 된 소녀가 있었다. 어린 나이에 여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은 소녀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가장 먼저 기도했다. 그녀는 곧바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서 영국을 인도해 주시고 자신을 도…

“성경에 꿈이 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젊은이들이여 야망을 가져라(Boys, Be Ambitious!)” 널리 알려진 이 말은 19세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물학자이며 농학자였던 미국 월리엄 클라크 박사가 한 말이다. 매사추세츠 주립농과대학 학장이었던 그는 1876년 7월 일본 삿포로 농림…

신념의 위력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고난에 부딪혔을 때 물러서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자. 고난도 즐겨야 할 대상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오래 전 영국에서 어떤 아이가 집 뒤 작은 언덕에 있을 때 갑자기 번개와 천둥이 쳤다.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할 때 이 아이는 손뼉을 치며 “야, 멋있…

도토리 구멍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늦가을에 가장 분주한 동물은 다람쥐다. 다람쥐는 겨우살이를 위해 땅에 구멍을 파고 구멍 하나에 도토리 1개를 저장한다. 커다랗게 구멍을 파서 수십 개의 도토리를 묻어두는 법이 없다. 그것은 먹이를 한꺼번에 도난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다람쥐는 앞발…

두려움 없는 변화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어떤 목회자에게 한 사람이 찾아와 상담을 했다. “제 인생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앞날이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염려하지 말고 신실하신 주님께 맡기십시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목회자는 그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기도가 끝난 …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지극히 평범한 미국인 루이 마크스. 그는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중 원주민 아이들이 나무로 둥근 테를 만들어 신나게 노는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여자 아이들은 나무테를 허리에 두르고 그것을 빙빙 돌리며 각종 묘기를 보였고, 남자 아이들은 나무판 사이의 …

“기도, 어렵지 않아요”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성경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기도’가 화제로 떠올랐다. 한 연구원이 “기도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이야”라고 말하자, 다른 사람도 “기도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힘든 시간일세”라고 따라 말했다. 그러자…

대신 살아난 은혜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1차 세계대전 때의 일. 영국 군함이 적의 공격을 받아 침몰했을 때 겨우 살아난 한 사병이 작은 널빤지를 의지해 표류했다. 그러다가 동료를 발견, 둘이 널빤지를 붙잡게 됐다. 그러나 널빤지가 작아서 두 사람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가꾸 가라앉았다. 그러…

최후는 최초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어떤 사람이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밤에 꿈을 꾸었다. 그는 꿈에서 각양각색의 십자가가 진열된 전시관에 갔다. “이 중 하나를 지고 가십시오” 천사의 말에 그는 가장 가벼워 보이고 편해 보이는 십자가 하나를 골라 짊어졌다. 그러나 보…

얼굴 없는 아이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몇년 전 TV를 시청하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얼굴 없는 아이’를 보았기 때문이다. 세살배기 이 여아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파크에 살고 있다. 이름은 줄리애너. 아이는 턱과 뺨, 눈구멍, 귓바퀴 등을 구성하는 뼈가 30%밖에 없는 상태에서 태어…

영웅 아베베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역대 마라톤 선수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에티오피아의 비킬라 아베베다. 그는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맨발로 코스를 완주해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전설적인 영웅이다. 그러나 아베베가 영웅으로 불리는 것이 단지 올림픽에서 우승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성공은 태도에 달려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몹시 가난하지만 신앙을 지키며 십일조를 드린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성실과 신념이 인생의 성공을 가져온다고 믿으며 가난과 싸워나갔다. 그 결과 30세에 ‘모빌 런치 서비스회사’를 설립하게 됐고, 이어 세계적인 도너츠 상표를 개발했다. 그가 바로 ‘던킨…

어떤 고백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히틀러의 경호원 중에 쿠르트너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히틀러를 신처럼 숭배했는데 전쟁이 끝날 무렵 히틀러가 자살하자 자신의 인생도 붕괴되는 것을 깨닫고 자살을 결심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커피 한 잔을 마시려고 하던 중 전도책자를 읽었다. 그는 여기…

세살을 넘기기 힘든 아이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이 소년의 초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는 비극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빈궁한 가정환경과 병약한 몸으로 수업이 어려움’ 소년의 아버지는 고무공장을 운영하다가 부도를 맞아 도피 중이었다. 어머니는 작은 채소가게를 운영하며 네 아들을 키웠다. 소년은 가계를 …

사막의 벌새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열다섯살 때 미국으로 이민간 소년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내밀었으나 그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다. 그는 생계유지를 위해 낮에는 잡지 외판원, 밤에는 나이트클럽 도어맨으로 일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던 청년은 절망적 상황에서 친…

성공한 사람들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전염병은 ‘절망’이다. 절망은 완전한 실패를 뜻한다. 고난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만이 성공의 기쁨을 알 수 있다. 시련 없는 인생은 무미건조할 뿐이다. 투박한 원석은 용광로를 거쳐야 단단한 강철이 된다. 포도알들은 무수히 짓밟히…

구름 위에는 맑은 하늘이 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어느 목사의 회고록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아기의 분유값을 마련하기 위해 고물을 훔친 어느 가장의 사연을 접하고 27년 전의 나를 떠올렸다. 일을 마치고 집에 가니 아내가 밥을 주지 않았다. 쌀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아기는 어떻게 했느냐는 말에…

위기를 만나거든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링컨은 남북전쟁이 극에 이르렀을 때 ‘금식기도의 날’을 선포했다. 그 날은 1863년 4월 30일이었다. 링컨은 미국인들에게 기도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오늘의 무서운 재앙은 선조들의 죄에 대한 형벌일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계속적인 성공과 부요…

낙관적인 인생관을 가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몰약은 매우 향기로운 향료다. 그러나 몰약의 주성분은 작고 거친 가시나무의 껍질에서 추출된다. 몰약은 가시나무의 껍질에 구멍을 뚫어 그 수액을 채집한 것으로 아라비아어로는 ‘무르’라고 부른다. ‘무르’란 말은 ‘매우 쓰고 고약한 맛’이라는 뜻을 담고 …

미래는 허무한 약속어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사람은 일생 동안 세 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 있다. 제2권은 ‘현재’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지금의 몸짓과 언어 하나하나가 그대로 기록됐다. 제3권은 ‘미래’라는 이름의 책…

아름다움과 향기는 독성을 감추기 위한 위장술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북미에는 사라세니아라는 향기로운 꽃이 있다. 사라세니아는 잎에 꿀샘이 있어 향기를 발한다. 벌레들은 꿀의 향기에 도취해 잎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벌레가 잎의 꿀을 빨아먹는 순간, 고약한 독약을 내뿜어 벌레를 통 모양의 잎으로 일시에 삼켜 버린다. 보르…

용서하면 모두가 승리한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5)

노벨상을 수상한 호주의 동물학자 로렌츠 박사는 오랫동안 동물의 특성에 대해 연구했다. 그의 연구발표에 의하면 동물들은 싸울 때 각각 독특한 모양으로 항복을 표시한다. 원숭이가 엉덩이를 들고 땅에 바짝 엎드리면 상대방은 더이상 공격을 하지 않는다. 개가…

절망의 흔적으로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1991년 미국 캘리포니아 이스트 베이에 대화재가 발생했다. 이곳은 예술가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었다. 불길은 100여 명의 화가, 조각가의 작품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다. 조각가 헝거는 15년 동안 정성들여 제작해온 200여 점의 작품을 모두…

긍정적인 인생관의 승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영국에 한 영특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학교에서 ‘작은 천재’로 불릴 정도로 총명했다. 그런데 어느 날 소년은 친구가 쏜 새총에 눈을 맞아 피를 흘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소년은 결국 실명하고 말았다. 부모는 맹인이 된 아들을 보며 절망의 세월을 보냈…

사랑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은 어린 시절 아주 나약한 소년이었다. 한번은 강에서 수영을 하다가 깊은 곳으로 물흐름에 밀려 익사 직전의 위험에 처했다. 그때 정원사의 아들이 용감하게 강물에 뛰어들어 처칠을 구했다. 처칠의 아버지는 소년에게 대학졸업때까지 학비…

침묵의 신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어떤 수도사에게 여인이 찾아와 “남편과의 다툼 때문에 살 수가 없다”고 하소연을 했다. 수도사는 물이 담긴 병을 하나 주면서 “남편과 다투기 직전 이 물을 한 모금 입에 물고 삼키지 말라”고 말했다. 여인은 남편이 시비를 걸 때마다 그렇게 했다. 그러…

행복의 길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부부간에 행복지수 높이는 방법. 사랑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랑과 행복의 시작이다. 최소한 식탁과 침실에서 험담은 금물이다. 침묵이 금일 때가 있다. 그러나 필요할 때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라. 인간은 설득당하게 태어났다. 인내심을 갖고 부드럽게…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아일랜드의 의료선교사 메리 스턴턴은 일생동안 한국의 오지 선교에 헌신했다. 아일랜드 국립의대를 졸업한 그녀는 안정된 직장을 마다하고 1955년 한국을 찾아 햇수로 45년을 봉사했다. 메리 스턴턴이 처음 찾아간 곳은 삼척의 탄광촌과 의료시설이 거의 없는…

소망의 광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1535년. 암흑기의 중세. 개혁자 존 피셔가 사형을 당하던 날. 중병에 걸린 그는 사형대의 계단을 기어서 올라가야만 했다. 그가 사형대에 거의 올라갔을 무렵, 먹구름 사이로 찬란한 햇살이 쏟아져내렸다. 그때 피셔는 두 팔을 벌려 구경꾼들에게 시편 3…

대통령의 기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우드로 윌슨은 미국의 28대 대통령이다. 그의 재임기간 중 한번은 국제적인 협상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오직 기도뿐임을 확신하고 각료회의에서 이렇게 비장한 음성으로 말했다. “각료 여러분, 여러분들이 혹시 어…

불행 6계명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불행한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완벽주의자는 불행하다. 그는 모든 걱정을 껴안고 인생을 살아간다. 둘째, 항상 남과 비교하려 한다.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경쟁심은 평안을 앗아간다. 셋째, 자기 자신만이 가장 옳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이런…

주 안의 평화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미국의 초대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는 셀 수 없이 많았다. 그래도 모든 그림의 공통점은 강한 의지와 평온한 얼굴을 한 워싱턴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신앙을 통해 신념과 평화를 얻을 수 있었다. 1791년 11월 4일 그의 군대…

질병으로 잃은 것은 건강뿐입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사람들은 그녀를 ‘움직이는 종합병원’으로 불렀다. 그녀는 폐결핵으로 인생의 황금기인 스물네살 때부터 13년동안 거의 침대에 누워지냈다. 또한 직장암, 파킨슨씨병. 척추카리에스 등이 계속 육체를 공격해댔다. 그런데 그녀에게 한 줄기 강렬한 빛이 쏟아졌다…

믿음의 전도는 영원하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스펄전(1834∼1892)은 널리 알려진 영국의 대중 전도자. 어느 날 스펄전이 택시를 탔을 때 기사가 “손님, 아주 오래 전에 손님을 모신 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 기억하지 못해 미안하군요” 스펄전의 말에 기사는 주머니에서 빛바랜 신…

재물은 내 것이 아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뉴욕타임즈에 실린 미담 한 토막이다. 미국 뉴욕 폴리테크닉대 도널드 오트머 교수 부부의 숨은 선행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얼마 전 타계한 오트머 부부는 자신들이 특허권 등을 통해 평생 모은 재산 9700억원을 모두 대학과 사회단체에 희사했다. 선…

아이보리 비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비누공장을 운영하던 한 중년 남성이 있었다. 그는 회사가 경영난을 겪을 때도 십일조는 철저히 드렸다. 한번은 직원이 비누 만드는 기계를 너무 오래 가동시키는 바람에 물에 둥둥 뜨는 ‘엉터리 비누’가 생산됐다. 직원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러나 사장…

집념이 만든 불후의 명작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역대 최고의 인기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다. 이 영화는 마거릿 미첼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다. 미첼이 소설을 쓴 것은 다리에 골절상을 입은 후부터다. 비록 거동은 불편했으나 상상력은 왕성했다.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7년 만에 완성…

풍성한 삶의 원료일 수도 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영국의 소프라노 가수 제니 린드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녀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영혼을 울리는 매력적인 힘이 있다. 그러나 그녀의 어린 시절은 매우 불행했다. 어머니는 직장에 나갈 때 그녀를 혼자 남겨두고 방문을 잠궜다. 소녀는 …

찬란한 생명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어느 생명이나 찬란한 것 머리 위 쪽빛 하늘 바라보며 여기까지 왔다 슬픔도 나누어 가지면 향기롭다 도도히 흐르는 저 강물 강물은 고통을 새김질하며 아직은 내게 더 가라 더 가라 한다 우리 더 먼길 가야 하리 가자 기쁨은 우리의 것 고통은 나누어 가지면…

나를 위해, 돈을 위해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이 있었다. 그는 가난에 한을 품고 무섭게 일했다. 야심찬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인생철학은 ‘나를 위해, 돈을 위해’였다. 청년은 미국 석유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적인 대부호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을…

휘디아스의 다이아나상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그리스 최고의 조각가 휘디아스의 ‘다이아나상’은 세계적인 걸작으로 꼽힌다. 휘디아스는 ‘다이아나상’이 거의 완성됐는데도 계속 마무리 손질을 하고 있었다. 한 제자가 그에게 이유를 물었다.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다이아나상의 뒷머리카락 한 오…

위인들에게는 어두운 과거가 있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대부분 역경을 극복한 스토리가 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렸을 때부터 귀머거리였다. 그러나 서른살에 축음기를 발명했다. <실락원>을 쓴 밀턴은 심각한 시각 장애인이었다. 시력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 5년동안 땀 흘려 명작을 남…

크고도 작은 하나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영국의 유명한 사상가인 인터니 콜린스가 겪은 이야기. 콜린스가 어느 날 교회 가는 길에 가난한 일꾼 한 사람을 만나 “어디 가세요?”하고 물었다. “교회에 갑니다”라고 일꾼이 대답하자 콜린스는 속으로 ‘이 무식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아는가 보자’라…

부정과 긍정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1968년 6월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 심리학 교수팀은 매우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길거리에 지갑을 떨어뜨린 후 그 속의 신분증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를 확인한 것이다. 그 결과 약 45%의 신분증이 주인에게 되돌아왔다. 그런데 한가지…

알래스카를 사세요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미국의 알래스카는 ‘3금(金)의 보고(寶庫)’로 불린다. 알래스카는 검은 보물인 석유와 푸른 보물인 삼림과 누런 보물인 황금을 품고 있는 보석 같은 땅이다. 미국은 이 땅을 제정 러시아로부터 720만 달러에 매입했다. 미국은 한국의 일곱 배나 되는 넓…

낙관적 인생관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4)

미국의 역대 퍼스트 레이디들 중에서 가장 ‘호감가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사람이 엘리너 루스벨트다. 엘리너의 얼굴 표정은 항상 ‘매우 밝음’이었다. 그녀는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그러나 엘리너가 열살 때 고아가 됐다는 것을 아는 …

성공의 사다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이 사람은 정말 가난한 스코틀랜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한때는 고집이 세고 논쟁을 일삼는 문제아로 불렸다. 그는 열두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와 일주일에 1달러 20센트를 받는 직물공장에 취직했다. 그후 그는 우편배달부가 된 후 노동자도서관에서…

영부인 돌리 매디슨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미국의 역대 퍼스트레이디들 중에서 국민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인물은 제4대 매디슨 대통령의 영부인 돌리 매디슨이다. 한번은 신문기자가 그녀에게 물었다. “국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매디슨 부인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대답했다…

성경에 근거한 기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크리스천 조지 뮬러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93세까지 살았는데 고아원을 시작하면서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의 60년을 항상 기도하며 살았다. 고아의 아버지로 알려진 그가 기도의 응답으로 받은 금액은 무려 720만 달러나 되었다…

부자가 되려면 카드를 버려라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워렌 버핏은 열한살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 ‘투자의 현인’으로 불린다. 그는 미국이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는 것을 보고 ‘부자가 되는 네 가지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첫째, 금리가 높은 카드를 상습적으로 이용하면 부를 축…

장수의 비결은 봉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엄 부스는 매우 병약한 사람이었다. 청년기에 그가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충격적인 말을 했다. “이런 몸 상태로 계속 과로하면 1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휴식이 최고의 묘약입니다” 윌리엄 부스는 그 말에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그…

위험에 빠뜨리는 요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대포를 실은 배가 태풍을 만났다. 거친 파도는 대포를 묶어놓은 쇠사슬을 끊어버렸다. 선원들은 배 안에서 뒹구는 대포를 붙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태풍보다 위험한 것은 배 안의 대포였다. 그때 문득 선원들은 새로운 사실 하나를 깨달았다. “우리를…

가장 무서운 병균은 절망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불가’ 판정을 받았다. 야구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

에덴 동산의 교훈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독사(毒蛇) 중 가장 무서운 것이 ‘부시 매스터’라는 뱀이다. 이뱀에 물리면 천하장사도 10분 이내에 숨을 거둔다. 그러나 부시 매스터는 가장 아름다운 뱀이다. 이 뱀이 햇살을 받아 오색찬란한 자태를 반짝이며 숲속을 행차할 때는 ‘숲속의 귀족’처럼 보…

칭찬이 주는 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한 소년이 극도의 콤플렉스에 빠졌다. 아홉살 때 있었던 한 사건 때문이었다. 우물가를 지나던 소년은 물 긷는 여인들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저 애 참 못생겼다. 홀쭉한 얼굴에… 눈은 왜 저렇게 옴푹할까” 소년은 그날부터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잃…

햇빛은 농기구를 비친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밀레의 명화 중 ‘만종’이란 작품이 있다. 이 그림의 원제는 ‘안젤루스’인데 그 뜻은 ‘기도’이다. 농부가 교회의 종소리에 일손을 멈추고 경건한 모습으로 기도하는 그림이다. 그런데 이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태양…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다. 수평선이 보이는 모래밭 위를 걷는 꿈이었다. 긴 모래길은 자신의 일생을 보여주고 있었다. 모래 위에는 두 사람의 발자국이 보였다. 하나는 자신의 것. 또 하나는 늘 동행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었다. 그런데 그가 일생을 통해…

우울증 환자의 치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아들러에게 어느날 우울증 환자가 찾아왔다. 아들러는 환자를 면밀히 검진해 보았으나 질환을 유발시킨 원인을 찾지 못했다. 아들러는 우울증 환자가 먹을 수 있는 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약을 먹으면서 꼭 한 가지 해야 할 …

영광의 면류관은 부하에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링컨은 대통령 재임시 많은 비난을 받았다. 행동보다는 사색이 많은 우유부단한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링컨은 사후에 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존경을 받았다. 그가 얼마나 훌륭한 지도자였는지를 보여주는 편지 한 장이 공개됐다. 링컨은 남북전쟁 때 …

아내라는 자리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유능한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자신의 생활습관과 언어를 고집하지 않는다. 선교지의 문화에 재빨리 적응한다. 아내는 가정에 파송된 선교사다. 결혼해 가정을 이룬 후에는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야 한다. 옛날 문화를 고집하면 불화가 싹튼다. 주부는 남편과 자녀에…

사람의 값어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사람의 몸값은 얼마나 될까. 몸을 공업제품으로 환산해보자. 체중 63kg인 성인의 육체로 무엇을 얼마나 만들 수 있을까. 지방분으로 비누 7개를 제조할 수 있다. 인체에 포함된 철로 못 한 개와 탄소로 2000자루의 연필심을 만들 수 있다. 이것을 돈…

현명한 부모는 자녀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유대인들은 보통 열세살 때 ‘바르미쯔바’라는 성인식을 치른다. 부모들은 성인식을 마치면 그 기념으로 자녀들을 여행시킨다. 영국에 거주하던 한 가난한 유대인 부모가 성인식을 마친 자녀를 일본에 보내면서 편도 요금만 손에 쥐어 주었다. “어려울 때마다 기…

조류충돌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비행기와 독수리가 충돌하면 누가 이길까? 정답은 ‘승자 없음’이다. 새들이 비행기의 엔진에 빨려들어가는 ‘조류충돌’(Bird Strike)로 인해 항공사들은 매년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 새 한 마리가 비행기 엔진에 들어가면 최소 14억원의 수리비가…

역경을 이긴 꽃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에델바이스는 작지만 강한 꽃이다. 고산식물인 에델바이스는 아주 추운 겨울에 눈 속에서 탐스러운 꽃봉오리를 맺는다. 훈훈한 봄바람에 눈이 녹으면 에델바이스는 그 청초하고 앙증스런 자태를 드러낸다. 에델바이스는 시련을 극복해낸 인고(忍苦)의 꽃이다. 이 …

고품질 포도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고품질의 포도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첫번째 비결은 포도나무 품종을 고르는 것. 그 다음은 그 포도 나무를 어디에 심느냐에 달려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도주를 생산하는 프랑스의 한 마을에서는 포도나무를 일부러 옥토가 아닌 척박한 땅에 심는다.…

노동은 기쁨의 샘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많다. 일본에서 <가로시>라는 책이 출간됐다. 가로시는 우리 말로 ‘과로사’라는 말이다. 너무 열심히 일하다가 쓰러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고 있다. 사람이 일하다가 피곤을 느끼는 것은 일 자체가 아니라 성취감을 갖지 못…

지도자의 용기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미국 아칸소 주에 심각한 인종분쟁이 발생했다. 백인 학생들은 교문 앞에서 흑인 학생들의 등교를 막았다. 연달아 발생하는 무력충돌로 도시는 순식간에 공포 분위기에 휩싸였다. 이때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장관으로부터 보고서를 받았다.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

효자는 장수한다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2013)

미국의 중·고등학교에서 부모공경을 가르칠 때 가장 많이 인용하는 인물이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다. 워싱턴은 바다를 벗삼아 세계를 항해하는 멋진 선장이 되고 싶었다. 그는 선원으로 취직해 먼 뱃길을 떠날 모든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어머니를 찾아가 작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