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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바랄 자격

📖 본문: 마태복음 13:44-46🏷 분류: 묵상
.천국을 바랄 자격 강에서 우렁을 잡아먹으며 사는 두루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못 보던 하얀 새가 강가로 날아왔습니다. 두루미가 그 새에게 어디에서 왔냐고 묻자 그 새는 자기가 천국에서 날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천국이라는 곳이 정말 있구나... 그런데 거기는 어때? 정말 천국이 그렇게 좋은 곳이니? 여기보다 훨씬 좋아?” “그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지!” 천국에서 온 새는 두루미에게 천국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천국의 이야기를 넋놓고 듣던 두루미가 물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야, 천국에도 우렁이 있니?” “아니, 천국에 우렁이는 없어. 대신 훨씬 좋은 것들이 많지.” 그러자 두루미는 시큰둥하게 말했습니다. “됐어, 그럼 난 안 갈래. 천국이든 뭐든 나는 우렁만 있으면 그만이거든.” 천국을 정말로 사모하며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의 것들에 연연해서는 안 됩니다. 그 어떤 것도 예수님보다 귀하게 여겨서도 안 됩니다. 말이 아닌 삶으로 천국을 준비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이 땅의 생활에 연연하지 않고 천국을 소망하게 하소서. 오늘 밤에 이 땅을 떠난다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움과 아쉬움이 없게 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천국이 좋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천국을 위해 현재의 우렁이까지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참된 신앙은 영원한 것을 현재의 것보다 더 크게 여기는 것입니다.

적용

당신은 정말 천국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현재의 안주를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우렁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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