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견디라 긍정적인 사람도 인생고의 거친 바람앞에서는 절망하여 흔들릴 수 있다. 그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성도는 인간의 연약함을 이해할 줄 아는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 미래를 구체적으로 잘 아는 것보다 미래를 아시는 하나님을 더욱 알고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성도의 미래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의 주관아래 있다. 그 믿음이 얼마나 큰 평안을 주는가?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