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축복 성도가 당하는환란은 한시적인 것이다.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환란에 처하도록 방치하신 것이 아니고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철저한 하나님의 통제하에 그런 환란을 허락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지는 것도 사실상 축복이다. 내일 재림하실 에수님을 만난다고 생각해 보라. 예수님을 만날 만반의 준비가 되었는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좋지만 예수님을 위해 한 일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한 일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속상한 일이 이있으면 그 속상한 마음에서 생기는 낙차 에너지를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을 이루는 재료로 활용하라. 믿음은 넉넉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참고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결국 축복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믿음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