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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과 리더의 차이

📖 본문: 시 4:7🏷 분류: 묵상
[겨자씨] 꾼과 리더의 차이 “아픔을 느껴야 리더가 됩니다. 아픔 없는 능력은 ‘꾼’이 되게 하지만 아픔을 느끼는 능력은 ‘리더’가 되게 합니다.” 작가 최필규의 책 ‘30센티 마음 여행’ 중 한 구절입니다. ‘꾼’은 이웃을 아프게 해서라도 자신의 성공을 추구하지만 ‘리더’는 이웃의 아픔을 보듬으며 이웃의 삶을 꽃피우게 합니다. 꾼은 카우보이처럼 뒤에서 양들을 몰아가지만, 리더는 목자처럼 양들 앞에 서서 역경을 헤치며 이끕니다. 꾼은 설탕같이 자기 맛을 내려 하고, 리더는 소금같이 자신이 없어지면서 남의 맛을 내어 줍니다. 진정한 리더이신 예수님은 자신이 오신 이유와 목적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7~28) 교회와 나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꾼이 아니라 지도자가 되길 늘 기도합니다. (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께서 주신 기쁨은 세상의 풍요함보다 크다. 이것이 삶의 진정한 의미이며 영원성과 연결된다.

적용

물질의 풍요보다 하나님 안의 기쁨을 추구하라. 매일의 감사가 영원한 기쁨으로 이어진다.

기쁨영원하나님곡식포도주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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