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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법은 다르다

📖 본문: 마 5:21-22🏷 분류: 교육
하늘의 법은 다르다 19세기 초반 미국 보스턴에서 있던 일입니다. 어두운 밤에 한 남자가 부두를 거닐다 발을 잘못 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수영을 못해 허우적거리며 살려달라고 크게 외쳤으나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국 남자는 바다에 빠져 죽었습니다. 잠시 뒤 그를 찾으러 온 가족들이 근처 가로등에 서 있는 사람에게 남자의 행방을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까 어떤 남자 한 명이 바다에 빠져서 죽었습니다.” 가족들은 서둘러 경찰에 신고를 했고, 물에 빠져 죽은 남자는 가족의 일원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물에 빠지던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목격자가 계속 가로등에 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그는 수영까지 잘했습니다.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외면했다는 이유로 가족은 목격자를 법원에 고소했는데 법원은 목격자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도덕적인 책임은 있지만 법적인 책임까지 물을 수는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세상의 법은 생명을 외면한 책임을 묻지 않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물으십니다. 그러나 두려움이 아닌 사랑의 책임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복음을 전하고 또 전하는 충성된 제자로 사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제 앞에 있는 죄로 인해 죽은 영혼들을 복음으로 살리게 도와주소서. 지인들에게 전화나 문자나 신앙서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청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법은 행동만 판단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마음과 의도를 본다. 신앙의 영역에서는 세상의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

적용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삶을 판단하라. 가능성이 있으면서도 도움을 주지 않는 것도 죄가 될 수 있다.

책임도덕구원하나님나라능력사랑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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