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모든 것을 판 남자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모든 것을 판 남자 미국 아이오와대학원에 다니던 존 프라이어는 희귀한 인터넷 주소를 구입하려고 다양한 단어를 조합해 특이한 문장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내 모든 것을 팝니다’라는 뜻의 ‘allmylifeforsale.com’이라는 주소를 구입했는데 문득 주소 내용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아파트를 비롯한 모든 물건들을 인터넷에 올려서 사람들에게 팔았고, 유일하게 남은 카메라와 자가용으로 몇 달 뒤에 자기 물건을 산 사람들이 그 물건을 어떻게 쓰는지 미국 전역을 돌아다녔습니다. 그의 서랍장에서 썩고 있던 유리잔이 어떤 사람에게는 귀한 보물취급을 받고 있었고 만나는 사람마다 한두 가지의 귀한 경험과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마친 그는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냈고,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소유와 나눔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우리가 누리고 소유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에도 계속해서 손에 무언가를 쥐려고 아등바등하며 살고 있진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어떻게 하면 더 값지게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므로 주님을 위해 쓰게 하소서.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모든 것을 판 남자의 주제로 우리의 영적 삶을 성찰하게 한다. 신앙의 기본 원리를 통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적용

모든 것을 판 남자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의 구체적인 삶 속에서 영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믿음의 삶이 필요하다.

영성신앙변화성장위로격려기도말씀희망용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