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코로나 덕분에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겨자씨] 코로나 덕분에 ‘코로나 때문에’라고 말하면 불평만 쌓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만나기 힘들고, 직장생활도 경제활동도 어려워졌습니다. 해외여행은 원천 차단됐고 교회 와서 예배드리는 낙도 사라졌습니다. 당연히 코로나 때문에 되는 게 없다고 원망할 만합니다. ‘때문에’를 ‘덕분에’로 바꿔보세요. 코로나 덕분에 홀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고, 직장생활의 의미와 직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습니다. 해외의 이국적 풍경 대신 집 주변의 평범한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교회의 소중함을 알고 성도를 그리워하게 됐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삶의 기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침투한 것이 아니라 이 지구 생태계 속에서 사람이 바이러스 노릇을 했다는 자성의 글을 본 적 있습니다. 불평을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면서 하나님이 주신 선한 것들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릅시다. 하나님이 위임하신 이 세상을 잘 관리하고자 결심하는 시간도 가집시다. 이성준 목사(인천 수정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코로나 덕분에의 주제로 우리의 영적 삶을 성찰하게 한다. 신앙의 기본 원리를 통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적용

코로나 덕분에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의 구체적인 삶 속에서 영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믿음의 삶이 필요하다.

영성신앙변화성장위로격려기도말씀희망용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