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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아닌 참스승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겨자씨] 꼰대 아닌 참스승 세상은 자기반성 없이 어른 노릇만 하려는 사람을 ‘꼰대’라 부릅니다. 꼰대는 삶의 태도가 다릅니다. “우리 때는 말이야”라고 말하면서 과거에 삽니다. 늘 가르치려 듭니다. 자신의 틀림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제일 심각한 점은 철갑을 두른 듯 반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최강의 꼰대는 바리새인입니다. 그들은 늘 스승과 어른 노릇을 하려 했습니다. 잔치에서는 상석에 앉으려 했고, 분리주의 귀족주의에 사로잡혀 자신들은 비루한 백성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긍휼의 눈물도 없었고 부끄러워할 줄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과 소통했습니다. 낮은 자들을 일부러 찾아가셨고 우리를 위해 우셨습니다. 마침내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참스승이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고전 4:15)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꼰대 아닌 참스승의 주제로 우리의 영적 삶을 성찰하게 한다. 신앙의 기본 원리를 통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적용

꼰대 아닌 참스승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의 구체적인 삶 속에서 영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믿음의 삶이 필요하다.

영성신앙변화성장위로격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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