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때문에’에서 ‘덕분에’로

📖 본문: 빌 4:4-5🏷 분류: 교훈
[겨자씨] ‘때문에’에서 ‘덕분에’로 보름달 ‘때문에’ 울부짖는 늑대가 되는 사람이 있고, 보름달 ‘덕분에’ 시인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만난 사람 때문에 망했다는 사람이 있고, 내가 만난 사람 덕분에 승리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난 때문에 폐인이 되는 사람이 있고, 고난 덕분에 본질을 알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약점 때문에 열등감에 휩싸이는 사람이 있고, 약점 덕분에 겸손을 배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핍하기 때문에 주저앉는 사람이 있고, 결핍 덕분에 기도하며 날아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할수록 때문에라고 불평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할수록 덕분에라며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했던 아담은 하와 덕분에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며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고 선악과를 먹은 아담은 하와 때문에 죄를 범했습니다.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창 2:23)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같은 일도 '때문에'와 '덕분에'라는 관점에 따라 우리의 삶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긍정의 관점이 신앙의 비결입니다.

적용

어려움을 '때문에'가 아닌 '덕분에'로 해석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것이 감사와 신앙의 첫걸음입니다.

태도관점변화긍정부정같은 일관계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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