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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채우기 숙제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겨자씨] 필요 채우기 숙제 예전에 영성훈련을 받을 때 매일 하나씩 남의 필요를 채워주는 숙제를 했습니다. 과제를 위해선 남의 필요를 열심히 찾아야 했습니다. 이 훈련 이후엔 습관이 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상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선물을 주거나 차를 대접하고 병문안을 간다든지 하는 것 외에 아주 작은 도움도 누군가에게 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두리번거리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기, 양손에 짐을 들고 승강기를 타는 사람을 대신해 단추 눌러주기, 뒤에 오는 사람 위해 문 잡아 주기 등입니다. 신기한 건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실천하고 나면 종일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때 ‘작은 자에게 선을 베풀라’는 예수님 명령이 상대뿐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고, 스스로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길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작은 섬김으로 기쁨이라는 상을 늘 받으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 10:42)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구원'을 통해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의미를 조명한다. 현대 교회의 신앙 문제를 진단하고 성경의 근거 위에서 변화를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깊은 회개와 결단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말씀에 반응하는 순종과 신앙의 실천이 요청된다.

예수신앙경험증거말씀교회영성깨달음설교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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