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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할 것과 많이 할 것

📖 본문: 잠 27:12🏷 분류: 교육
[겨자씨] 적게 할 것과 많이 할 것 적게 할 것과 많이 할 것이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기도는 많이 해야 합니다. TV는 적게 보고 책은 많이 읽어야 합니다. 불평은 적게 하고 감사는 많이 해야 합니다. 대접받는 것은 적게 하고 다른 사람을 많이 섬겨야 합니다. 검색은 적게 하고 사색은 많이 해야 합니다. 비판은 적게 하고 다른 사람을 세우는 것은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 그러면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는 영국 속담이 있습니다. 말을 적게 하고 지갑을 많이 여는 사람은 멘토일 가능성이 크고, 지갑을 적게 열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꼰대일 가능성이 큽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이 경제학의 기본입니다. 이를 신앙에 적용해 최소의 헌신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려고 해선 안 됩니다. 신앙의 법칙은 헌신을 많이 하고 영광은 적게 받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눅 17:10)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생활에서 무엇을 적게 하고 무엇을 많이 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과정입니다.

적용

기도와 말씀에는 시간을 많이 드리되,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지 않는 균형잡힌 삶을 추구하세요.

균형중용지혜절제선택우선순위판단신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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