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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생각하십니까?

📖 본문: 살전 5:17🏷 분류: 신앙훈련
힘들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아프리카에 점이 유행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 여름에 유명한 점쟁이가 올해는 대기근이 들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 그 소문이 일파만파로 남아프리카 전역에 퍼졌습니다. 그럴 징후는 보이지 않았지만 이 소문이 너무 널리 퍼졌고 사람들을 분명 기근이 올 것이라고 믿게 됐습니다. 그리고 여름이 끝나기 전 결국 재난을 피하기 위해 2만 명이나 되는 농부들이 농사를 포기하고 짐을 챙겨 도시로 떠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잘 자라던 곡식들은 관리소홀로 인해서 모두 말라버렸습니다. 농사는 당연히 망쳤고, 그 결과 점쟁이의 예언처럼 기근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그해에는 비도 충분히 왔고 기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태풍이나 홍수, 가뭄 같은 그 어떤 재해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밭을 가꿀 농부가 없었습니다. 1946년도에 남아프리카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때때로 실제 일어난 일보다 그 일에 대한 걱정이 진짜 고난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절대 긍정이 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어진 일을 조금 희망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동력이 됩니다. 모두가 복음전파가 힘들다고 하는 이 시대, 기독교의 위기라고 말하는 이 시대지만 고난 가운데 역사하셨던 주님의 모습을 의지하며 밝은 희망을 품으십시오. 아멘!! 주님, 과도한 걱정이나 기대를 떠나 현실에 충실하게 하소서.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생각보다는 눈앞의 일에 집중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중보기도는 다른 사람을 위한 영적 사명입니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를 드리세요. 특히 어려운 상황의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습관을 형성하세요.

기도중보간구중보기도응답신뢰헌신영적전투중심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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