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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소원

📖 본문: 마 5:7🏷 분류: 묵상
한 아이의 소원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마비되어 평생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헌신으로 별 다른 탈 없이 자란 아이는 초등학교도 일반 학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이 학생이 ‘만약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는 수업시간에 쓴 글입니다. ‘만약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지금까지 받은 고마움을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 보답하고 싶다. 지금의 나는 어머니의 고마움을 보답하며 살 수가 없다. 그렇기에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나는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서 그 무한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갚고 싶다.’ 이 글을 본 선생님은 큰 감동을 받아 익명으로 인터넷에 공유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짧은 글을 통해 감동을 받고 부모님의 크신 사랑에 대해 다시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자녀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랑해주신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말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충분히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아멘!! 주님, 귀한 부모님을 통해 이 세상에 오게 하심을 감사하게 하소서. 부모님에게 작은 성의 표시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씁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를) 깊이 있게 다룬다. 한 아이의 소원의 핵심은 신앙의 현실적 적용에 있으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도록 초대한다.

적용

우리의 삶 속에서 이 말씀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성찰해보자.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기도로 마음을 열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신앙을 드러내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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