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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품으로

📖 본문: 고후 5:17🏷 분류: 묵상
[겨자씨] 하나님의 품으로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체온 측정, QR 코드, 출입명부 작성, 비대면 영업, 주문 배달, 온라인 수업과 공연, 무관중 경기, 집콕, 코로나 블루…. 코로나19로 새로운 일상(뉴노멀)이 된 낯선 풍경입니다. 유럽에서 중세시대를 지나 르네상스와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는 인간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신뢰가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제1·2차 세계대전은 인간의 악마성을 확인한 사건이었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는 우리는 인공지능(AI)까지 발명돼 인간이 호모데우스(신과 같은 인간)가 돼가는 시점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인간의 연약함을 한없이 느끼고 있습니다. 최고 절정의 순간에 겸손해야 합니다. 최고 나락의 순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 6:1)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하나님의 사랑을(를) 깊이 있게 다룬다. 하나님의 품으로의 핵심은 신앙의 현실적 적용에 있으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도록 초대한다.

적용

우리의 삶 속에서 이 말씀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성찰해보자.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기도로 마음을 열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신앙을 드러내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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