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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다 좋은 것

📖 본문: 시 19:10🏷 분류: 묵상
[겨자씨] 꿀보다 좋은 것 꿀사과 꿀배 꿀참외 꿀수박 꿀떡 꿀목소리 꿀피부 꿀직장 꿀팁 꿀강의 꿀잠 꿀재미…. 꿀은 꿀벌이 꽃에서 빨아들여 벌집 속에 모아두는 달콤한 액체입니다. 이외에도 ‘매우 뛰어나거나 좋은’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꿀보다 더 달콤하고 좋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옛적 성경은 두루마리나 양피지에 기록됐습니다. 유대인 부모는 두루마리 성경에 꿀을 발라 놓았다고 합니다. 자녀인 어린아이가 그것을 핥아 먹거나 손으로 찍어 먹게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꿀보다 달다는 것을 실감 나게 가르쳐주기 위함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죄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알려줍니다. 성경은 세상의 모든 책과 비교할 수 없는 생명의 꿀 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 119:103)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꿀보다 달고 영혼을 만족시키는 참된 양식이며, 그 맛을 아는 것이 신앙의 기쁨이다.

적용

성경 말씀을 규칙적으로 먹으면서 그 감미로움을 경험하고, 영혼의 깊은 만족을 누리는 신앙생활을 추구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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