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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호흡하기

📖 본문: 창 2:7🏷 분류: 묵상📅 부활절
[겨자씨] 영으로 호흡하기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색소폰 선생님에게 잠깐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소리 낼 때는 부드럽고 음색이 안정적이지만 나의 소리는 거칠고 불안했습니다. “숨을 입이나 가슴으로 들이마시면 그렇습니다. 배 속 깊숙이 들이마시고 천천히 부드럽게 내쉬어 보세요.” 선생님 권유에 따라서 호흡을 연습하다 보니 소리가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많은 사람이 신앙의 연수를 자랑하고, 설교를 얼마나 많이 듣는지, 또 성경을 몇 번 통독했는지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악기 소리를 들어보면 믿음의 음정이 불안하고 거칠게 들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네 인생에서 아름다운 은혜의 소리로 울려 퍼지려면 머리에 머물던 말씀이 내 영혼 깊은 데까지 그윽이 내려와야 합니다. 주야로 묵상하며 말씀의 활력이 내 삶을 찔러 쪼개야 합니다. 영으로 말씀을 들이마시는 습관을 시작하십시오. 전담양 목사(고양 임마누엘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육체가 호흡을 필요로 하듯이, 영혼도 영적 호흡인 기도와 명상을 통해 살아있어야 한다.

적용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을 영혼의 호흡처럼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생활습관으로 삼아, 영적으로 살아있는 삶을 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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