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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뒷정리

📖 본문: 요 13:1-17🏷 분류: 간증
[겨자씨] 요리사의 뒷정리 유명인의 냉장고를 그대로 옮겨와 그 안의 식재료로 요리 대결을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기 출연한 요리사들이 요리를 마친 뒤 자기가 쓴 요리공간이 아닌데도 깨끗이 뒷정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돕는 방송국 관계자도 있었지만 요리사들이 직접 정리했습니다. 모두 뒷정리 습관이 완전히 밴 듯 보였습니다. 요리사들이 한 명도 예외 없이 똑같이 하는 걸 보며 프로그램 진행자도 놀랐다고 합니다. 우리도 영적으로 늘 이래야 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 듯 하루를 마무리할 때도 그래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 뜻대로 잘 살았는지 돌아보는 반추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뒷정리를 깨끗이 잘해야 새로운 요리를 시작할 수 있 듯 저녁엔 하루를 돌아보고, 주일에는 일주일을 돌아보며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리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적인 모습에 있어 잘 준비한 시작도 중요하지만 잘 마무리한 끝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화려한 요리보다 뒷정리를 마다하지 않는 요리사처럼, 신앙의 참된 위대함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의 겸손한 섬김이다.

적용

자신이 받는 인정보다 감시되지 않는 순간들에서의 섬김을 추구하고,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신앙을 살길 권한다.

섬김겸손청소뒷정리봉사낮아짐주인정신헌신낮은자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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