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야구 예찬 저는 야구를 좋아합니다. 지금은 야구 보는 것을 즐기지만 예전엔 야구시합을 하는 것도 즐겼습니다. 최근 야구 경기를 보면서 야구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나름대로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야구 경기는 홈에서 출발해서 다시 홈으로 돌아오는 경기인데, 마치 인생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도 홈을 떠나 1루, 2루, 3루 베이스를 돌아 다시 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각 베이스로 갈 때마다 안타를 쳐야 하듯이 우리 인생의 베이스를 돌게 하는 안타들이 있고 주자를 진루시켜야 할 희생타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의 진루를 막는 수비수들이 있을 것이고, 우리를 공격하는 적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도 또 한 베이스를 진루하기 위해 도전하고 뛰어야 합니다. 요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선수들의 활약이 좋습니다. 우리도 힘을 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인내함으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변성우 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야구처럼 신앙의 경주도 지속적인 노력, 팀 정신, 그리고 최후의 순간까지의 집중이 필요하다.
적용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야구 선수들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동체와 함께 승리를 향해 나아가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