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저를 바꾸기 위하여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아침편지2901] 2021년 11월 6일 토요일 그 후로도, 저를 바꾸기 위하여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샬롬! 11월 들어 첫 주말 아침입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미 들어서 알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만,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서는, 쓰레기 배출 안내를 할 때 6개 국어로 방송하고 있다는 겁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그리고 우리말로 해야 하니, 총 7개국 말로 방송하고 있는 셈입니다. 저는 매일 여러 도시를 오가는 여행가이드였습니다. 남들은 ‘여행도 하고 돈도 번다.’고 부러워했지만, 3박4일 동안 일하고 돌아오면 파김치가 되어 말 한 마디 꺼내기도 귀찮았습니다. 그게 시작이었을까요? 어느 날부턴가, 아들이 방문을 잠그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닫힌 문 앞에서, 저 또한 길을 잃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일어났을까?’ 하늘을 원망했습니다. 길을 찾으려고 일에 몰두해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고통스러웠습니다. 어느 날, 유튜브 영상 하나를 접한 저는 깨달았습니다. ‘상대를 바꿀 수는 없지만, 나의 경직된 생각은 바꿀 수 있다.’ 집에 가기 전에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손님을 만나러 간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들아, 엄마 왔다. 잘 지냈니?” “뭐 먹고 싶니?” “우리 아들 얼굴이 무지 보고 싶었어.” 저는 닫힌 문 앞에서 밝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의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을 만났고 이런 것이 참 멋져 보였어.” “어젯밤에 번개가 쳤는데, 안 무서웠니? 엄마는 무서웠어.”라며 혼자 이야기했습니다. “예전에 네가 고양이 키우자고 해서 싸웠잖아. 그땐 미안했어. 아직도 네 마음은 변함없니?” 이 말에 방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저는 아들과 함께 고양이 카페에 갔습니다. 우리는 고양이 두 마리를 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고양이 이야기로 소통을 시작한 지 벌써 13년째입니다. 아들의 방문이 열린 뒤로도, 저는 저 자신을 바꾸기 위하여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아들의 행동이 아닌 저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고의 손님을 만나러 간다는 마음가짐이 없었다면? 아들을 문제아 취급을 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제는 남이 아닌, 내 가족과 여행하는 중이라서 행복합니다.(출처; 좋은생각, 한국 은둔형 외톨이 부모협회 대표 주상희)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의 문제를 찾아서 고치려고 애쓴다면, 이 세상의 다툼과 갈등은 거의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보고 지적하기보다는 먼저 자신의 문제부터 고치려고 힘쓴다면, 각 가정에서는 거의 큰소리가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위의 글쓴이는 ‘자신을 바꾸기 위하여 무던히 노력했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부터 고쳐야겠습니다. [나는 이 모든 일들을 이해해 보려고 무척이나 애썼지만, 그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전으로 나아가서야, 비로소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시73:16-17,쉬운성경) 우리는 어떤 어려운 문제와 곤경에 처했을 때도, 그것들이 가져다 줄 좋은 결과를 생각하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시련은 오히려 우리에게 인내를 배우게 하고, 인내는 강인함을 길러주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희망과 믿음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것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롬5:3-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변화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과 기도를 통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은혜와 개인의 의지가 함께 작동한다.

적용

자신을 바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노력하자. 완성까지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자.

변화노력영적성장회개제자훈련인내영적투쟁성령거듭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