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으로 믿으라

📖 본문: 요 4:24🏷 분류: 묵상
영으로 믿으라 스코틀랜드 도시인 글래스고 지역의 한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거리로 나와 전도를 하던 목사님의 말을 듣던 한 남자가 잔뜩 심술이 난 얼굴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사 양반, 당신은 지금 헛소리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나는 천국을 믿지 않습니다. 지옥은 물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경도 믿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는 당신이 말하는 것들은 단 하나도 이 눈으로 본 적이 없거든요. 나뿐만 아니라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전하는 당신은 본 적이 있습니까?” 남자의 말이 끝나자 갑자기 한 시각장애인이 지팡이를 더듬으며 앞으로 나와 말했습니다. “보시다시피 나는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명소인 클라이드 강이 실제로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강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과 실제로 느낄 수 있는 물과 바람이 있어서 믿습니다. 때로는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또 믿을 수 있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눈이 멀면 세상이 보이지 않듯이 영적인 눈이 멀면 온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지 않습니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영의 눈을 올바른 예배로 맑게 유지하십시오. 아멘!! 주님! 경험하고 체험한 하나님을 누가 뭐라 해도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 지금 눈에 보이고 느끼는 좋은 것들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감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표면적 신앙을 넘어 영의 깊이에서 하나님을 믿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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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이해를 넘어 영의 깊이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경험을 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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