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함께 있음을 느낄 때

📖 본문: 전 4:9-10🏷 분류: 상담
함께 있음을 느낄 때 다이애나 니어드는 바다수영 세계신기록 보유자입니다. 다이애나가 기록을 세우기 전 세계신기록은 96킬로미터였는데 그녀는 무려 160킬로미터라는 무리해보이는 거리를 목표로 삼고 훈련했습니다. 남자도 넘지 못한 100킬로미터의 벽을 여자가 넘을 수 없다는 세간의 우려가 있었지만 그녀는 자신이 세운 목표도 뛰어넘어 무려 165킬로미터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녀의 자서전에는 이 놀라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비결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바다수영은 아마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스포츠일겁니다. 망망대해에 어떤 위험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혼자 수영을 한다는 건 두렵고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바람과 조류를 살피며 장애물을 확인하는 가이드, 제 건강을 수시로 확인하는 의료진, 주변의 상어를 찾아주던 다이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는 트레이너를 비롯해 무려 51명의 사람들이 나의 도전을 위해 함께 있어줬습니다. 이들 한 명 한 명을 떠올리며 힘든 상황을 극복하다보니 이런 엄청난 기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복음을 내가 듣고 믿기까지, 지금과 같은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필요했습니다. 외롭고 힘들 때, 믿음이 흔들릴 때 나에게 복음을 전해준 사람들을 떠올리며 힘을 내고 이겨내십시오. 아멘!! 주님! 제게 주님을 전해준 이들에게 큰 복을 주시고 전도하게 하소서. 지금 복음을 전할 사람, 양육할 사람을 정해 합력하며 동역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이 인생의 모든 고통을 감소시킨다.

적용

관계의 소중함을 깨달아라. 함께함 속에서 영혼이 치유된다.

관계함께동반고독공감사랑영혼위로나눔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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