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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

📖 본문: 시 27:13🏷 분류: 교육
[겨자씨] 부러움 “저는 목사님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습니다.” 어떤 분이 제게 한 말씀입니다. 저는 “부러워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 뭐가 그렇게 부럽습니까”라며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에는 이런 소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분을 부러워하며 살아간답니다.’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나를 부러워하고 나는 또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사는 게 삶의 한 모습인가 봅니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는 재밌는 말이 있죠.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게 정말 부끄러운 일일까요. 누구도, 아무것도 부러워하지 않고 사는 게 정말 잘사는 것일까요.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를 부러워하는 게 꼭 좋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다 나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부럽다는 건 남의 좋은 일이나 물건을 보고 나도 그렇게 되거나 그런 물건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부러움은 희망일 수 있고 삶의 작은 목표일 수 있습니다. 부러워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말기로 합시다.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건 부러워하지 않는 게 아니라 부러워할 만한 걸 부러워하는 것이 아닐까요.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건강한 삶은 예방과 관리를 통한 책임감 있는 선택의 결과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기도해 보세요. 변화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되, 주변 형제자매들과 함께 나누며 격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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