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마디의 말 세상의 모든 현명한 사람들은 말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솔론은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라고 했고 루크는 “말 한마디에 세상을 지배할 힘이 있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미래를 어둡게 바꾸는 세 마디 말이 있다고 합니다. 1. 다 그런 거지 뭐. 2. 나 하나쯤이야 괜찮아. 3. 다른 사람도 다 그래. 반대로 미래를 더 밝게 바꾸는 세 마디 말이 있다고 합니다. 1. “다 그런다 할지라도…” 2. “나 하나만큼은…” 3. “다른 사람이 다 그래도…” 단 세 마디의 말만 바꿔도 정말로 인생이 바뀝니다. 왜냐하면 말은 생각에서 나오고, 행동은 말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내가 자주 쓰는 세 마디의 말은 어느 쪽에 속해 있습니까? 세상사람들이 모두 세상의 법을 따라 살아도 예수님을 믿고 사는 나만큼은 말씀을 따라 살며 미래를 더 밝게 바꾸십시오. 아멘!! 주님! 삶이 바뀌고 믿음이 성장할 좋은 말의 씨를 심어주소서. 내가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을 적어서 매일 아침 읽읍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있으며, 회개할 때 새로운 시작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