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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지혜

📖 본문: 약 1:22-24🏷 분류: 묵상
말의 지혜 어느 병원 로비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고 합니다. ‘개에 물려 다친 사람은 반나절 만에 치료를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뱀에 물려 다친 사람은 3일 만에 치료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言)에 다친 사람은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5살 때부터 가르치는 조기교육 ‘토라’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말에 대한 7계명’입니다. 1. 항상 연장자에게 발언권을 먼저 준다. 2. 다른 사람 이야기 도중에는 절대 끼어들지 않는다. 3. 말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한다. 4. 대답은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있게 한다. 5. 질문과 대답은 간결하게 한다. 6.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한다. 7.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사람들이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그대로 말을 한다면 얼마나 곤란한 상황이 많아지고 서로 상처를 주게 될까요? 말은 쓰임에 따라서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고 영혼을 위로하는 지혜로운 말을 하는 훈련을 하십시오. 아멘!! 주님! 복음을 전하고, 마음을 위로하고, 사람을 세우는 말을 하게 하소서. 말의 실수가 없도록 매사에 3초 이상 생각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말씀을 들었다면 이제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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