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놀라운 비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명가인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가 매일 들판에 나가 불을 피우며 커다란 풍선바구니를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돌자 세계의 명사들 사이에선 좋은 의견과 나쁜 의견이 교차하며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몽골피에가 워낙 유명한 발명가라서 이 소문은 미국에까지 퍼졌는데 몽골피에를 아는 한 과학자가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혹평을 했습니다. “그 커다란 풍선을 하늘로 올리는데 성공을 했다고 칩시다. 도대체 그걸 해서 뭐에 쓰겠단 말입니까?” 과학자의 혹평에 프랭클린은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남의 꿈을 함부로 비웃어서는 안 됩니다. 갓난아기를 보고 장차 뭐가 될지 아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결국 몽골피에 형제는 열기구에 사람을 태우는데 성공했고, 이 열기구는 세계유명 관광지를 비롯해 전쟁에서 사용되기도 하며 발명된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향한, 모든 사람들을 향한 분명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내 삶이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을 이루는 캔버스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주님의 음성을 청종하십시오. 아멘!! 주님! 하나님의 계획과 소망이 내 삶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지금 내 삶의 모습이 어떻든 기죽지 말고 주님의 음성만을 따라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